
세션시작 준비중입니다. 참여자분들은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한번만 해주세요

엑스페리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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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다시 오신걸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다르고시아나에서 여러문제들을 해결중에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악마들을 소환한 한 불쌍한 영혼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세상에 소환된 악마들을 다시 무찌를 차례입니다

그럼 전투의 현장으로 바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론의 첫턴으로

바르굴라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앗!
잠깐만요 그렇다면 테론 이후 바로 적 라운드인가요?
날... 소환한 게 누구인지 몰라도...
모두 찢어주겠다...!
키타는 전투 순서 재설정을 요청해!

다시 순서를 정해 싸우고 싶나요?

모두들?
키타의 의견을 따르겠습니다
두목의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전략적인 선택!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왜냐면 테론이 자기 차례를 받지 못하고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이지!

어차피 시작이 테론의 턴이긴 한데
이동만 하고 끝나긴 했죠!

그러면 키타의 말대로 듀얼단의 선공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키타는 순서를 정해주세요
이얏호 설득 성공했어!!
"테론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 키타"입니다
음... 전략적으론 제가 마지막이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테론부터 시작해주세요
임프에게서 떨어질 시간을 몰라! 제차례!
드힝
테론이 선두인 게 나아!
먼저 위협을 제거해서 저희들의 활로를 열어주십시요 테트리스
그렇다면 저 피가 초록색인 작은녀석부터 처리해볼게요!
가장 가까운건 혹시모르니..
(안도)
콰히히힛!
3번임프에게 사냥꾼의 징표 사용!
전투 시작할 때 원하는 적에게 사용. 해당 적을 자신이 무기 공격 시 추가 피해. 1d6
괜찮아, 민첩 16통과하면 절반피해니까!
나는 콰싯이다 이 멍청한 새대가리~ 새대가리야~!!!
웃을 때도 콰히히힛 하고 웃나봐
1d20+2+2 (1D20+2+2) > 18[18]+2+2 > 22
?
아주 훌륭해!
혼날준비해 임프녀석
녀석의 명치를 오목하게 만들어주라구, 테론!
1d12+3-1+1d6 받아라 임프!!! (1D12+3-1+1D6) > 12[12]+3-1+2[2] > 16
단 한방에!
단 한방으로!
메롱~~~
저 임프를!
이끼야야야악!
저 거대한 바르굴라를 피해서 뒷쪽의 녀석을 잡았어!
이동력이 2칸 남았을까요?
턴종료!
다리 사이로 쐈대!
(납득)
알까기 슛이야!
그대로 알을 까버렸으면 좋았겠지만...
좋아, 내 차례야.
세계의 관리자에게 허가를 받았으니
전투의 음악은 제가 관장해도 좋겠습니까?

네 조정해주세요
과연 그 대답은?
우와!
된다!
좋아, 지금부터 다듀단의 음악은 내가 관리한다!

바드의 전투음악이 울려퍼질 예정입니다
레이반이 쥬크박스가 됐어!!
*레이반의 하프가 몸을 떨며 연주를 시작함*
소리높여~
화음이 늘어났다!
풀버전이야!!!
하늘의 관리자의 유지를 이어받아 비슷한 새 음악을 준비했지
그러하다!
좋아, 다들 어떻게 정했어?
지에에에에엔자아아아앙 역시 대단한 바드였잖아아아아앗
음악! 성가신 녀석들! 찢어버린다!
저 녀석을 먼저 수면시킬건지, 아니면 분석할지.
악마! 큰 몸집! 찢어버린다!
분석이 추가행동이니까, 분석 먼저 보고 결정하는건 어떻습니까?
분석이 추가행동이라면...
그러면 수면과 분석 둘 다 할수 있기는 해.
그렇게 할까, 친구들?
아니면 적절하게 오더해줘.
해버려요 레이벨 [편집 완료]
음악이 이끄는대로
수면이 통한다면 안전하게 콰싯들을 처치할 수 있을 것 같아!
바르굴라와 콰싯에게 [분석]
추가행동 - [대상 둘 선택 스캔]. 혹은 도구나 물체를 대상으로 사용하여 부여된 마법을 밝혀냄.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보인다!
바림이, 그 패 봐봐.
사쿠라여?
기다란 마법의 문자열이 도착할거래!!
레이반이 주문을 쓰니까 키타의 머릿속에도 정보가 들어오는 것 같아!
푸른빛 마법의 문자열이 오는걸까요? [편집 완료]
이 선율은 대체 뭐야아아아아앗
너... 수면이 먹히는구나?
악마의 언어다!
가렐스, 네 차례에 바로 저 녀석에게 붙을거야?
강하게! 내리칠것입니다
체력이 75면...
생각을 잘 해야겠어. [편집 완료]
키타도 역시 이번 전투는 파이터처럼 싸워야 할 것 같아.
두목의 생각이 곧 내 생각이지.
바르굴라에게 [수면]
아차
나 수면이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긴 휴식때 준비를 안했어...
허가합니까?
인물파악을 빼고 넣어야 했는데 [편집 완료]

아

준비 안되셨으면 안됩니다
음.. 나라면 안되는게 맞는거같아

바르굴라가 잠들뻔하다가 다시 깨어납니다
바흐흑
멋있을 뻔 했어
기억력 이슈가...
잠깐 졸린 듯 했지만 안 졸리군!
그럼 차례를 마칠게.
커피같은 녀석! 넌 살려주마!
한숨 자는게 어때?
다음은 제 차례죠?
맞습니다 수컷
테 레 스 가 키 순서야!
가...키...?
테레스가키!
바르굴라에게 저주의기원 or 콰싯 1을 공격
어느쪽이 나을까요?
물리데미지가 있어요 스콧?
이제 확실하게 정해야 해. 처리 순서를 어떻게 할 건지.
제 장미칼은 "마법적"인 무기라서 괜찮습니다
판정할때 유리한 쪽으로 적용된다고 하더군요
바르굴라의 공격력을 생각하면 1순위로 제거하고 싶기는 한데
과연 명중하냐가 문제죠
근접공격이라면 너무 위험해
그래서 바딕을 미리 주고 시작한거니까.
바르굴라는 피해 감소도 있는데 한 턴만에 죽진 않을 것 같아
작은쫄은 이 테론 경에게 맡겨요!
하지만 우리는 한 턴만에 죽을 수 있다는거지.

레이반 턴이 끝났지만 다른 음악을 여ㅑㄴ주해줘도 좋을거 같아요
그럼 일단, 바르굴라한테 딜을 집중하는 쪽으로 갈까요?
한 곡에 7분짜리다보니..

아 그런줄 몰랐네요 그러면 끝까지 감상하겠습니다 [편집 완료]
레이반 다음곡~
칼날의 저주 걸고 냉랭한 접촉 하면 1d8+5, 저주의 기원을 쓰면 가렐스 2회공격 키타 1회공격 도합 3d6 추가피해
*하프가 새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
생각할 것이 많은가 보군... 특별히 기다려주겠다!
*모자를 벗어 인사*
고마워!
메타적인 발언이지만 아직 2회 공격은 안됩니다 수컷
한숨 자는 게 나았을걸?
그럼 칼날의 저주 쓰고 냉랭한 접촉 쓰는 쪽으로 가겠습니다
바르굴라 먼저 공격해 볼게요
신성한 강타는 적용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추가행동으로 바르굴라에게 칼날의 저주 사용합니다
공격한 후 거리를 벌리길 권장해!
[ 스콧 ] 칼날의저주 : 1 → 0
저 녀석의 피해감소는 반응 행동이니까, 짜잘한 데미지로 빼는 것을 유도하는 것도 좋을거야.
이후 냉랭한 접촉을 바르굴라에게 사용합니다
사거리 3. 대상 1개체에게 반드시 명중. [1d8+매력 보정치]만큼의 사령 피해. 명중한 대상은 1라운드 HP를 회복 불가. 대상이 언데드일 경우 1라운드동안 모든 d20굴림에 불리점.
1d8+3+2 (1D8+3+2) > 7[7]+3+2 > 12
엄청난 피해량인걸!
맞습니다
촉촉해요
2칸 이동후 턴 종료하겠습니다
이 녀석, 스콧이 촉촉하게 만들어줄거다!
싸늘하군!
테론이 콰싯들을 안전하게 처리해준다면 한결 편할 수도 있겠어.
바르굴라의 주문 방어도, 적용 됩니까?

네 적용됩니다

주문 명중을 굴렸나요?
앗 주문방어도가 있었네요
스콧은 숙련을 붙여 명중을 굴리셔야 합니다
스콧 힘내요!!!
주문 명중도 붙죠?
할수이따!
1d20+3 (1D20+3) > 20[20]+3 > 23
?
!!
이건 치명타 줘야된다
부셔버렸지!
칼날의 저주의 효과로 최대 데미지가 터집니다
맞네
그렇다면 인정이지.
몹시 뛰어난 명중!
즉 시 1 3 피 해
[ 바르굴라 ] HP : 75 → 62
변신할때 공격하는 나쁜 악마들이 있다면 순서를 기다려주는 착한 악마도 있어야해 그래야 우주의 균형이 맞을거 아니야...
경이로워!
턴 종료하겠습니다
지옥의 방패는 빠지지 않고 아끼는 군요...
저녀석 전략적입니다
악마가 가장 두려워할건 팔라딘이 아니겠어?
혹시 몰라... 놔뒀다가 국 끓여먹을 수도
그렇다 하더라도 최대한 노력해야 되겠죠
4칸 이동후
덤벼라 애송아!
좋아, 가렐스!
락사샤때의 두근거림을 떠올리는거야!
바르굴프에게 타격 시도!
윽...
1d20+2+3 (1D20+2+3) > 2[2]+2+3 > 7
그때의 악몽이!
바드의 고양감 적용하실 수 있습니다?
적용해도 못넘어!
최대 6떠도 명중 못합니다
버프를 기억도 못하는 거냐 멍청한 것!
아니, 재굴림을 살살 유도해봤어야 했나.

악마에게 핀잔을 듣는 성기사 입니다
전략적 선택이야! 멍청아!
저런...
나도 국 끓여먹을 것이다!
국은 중요하죠
우옷! 자주 듣던 노래가!
오히려 네녀석의 지옥방패는 국거리로 돌아갔다!
이렇게 된 이상 턴 종료!
역시 레이반도 옥토패스 트래블러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은게 분명해
다른세계의 찍찍이 레인저가 옥토패스 트래블러 이야기를 해줬어...
좋아! 키타는 1레벨 주문 굿베리 창조를 쓴다!
별님이 이야기를 전달해 주신 걸까요?
인상깊은 이야기인가 봅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1 → 0
그리고 추가 행동으로 '망토자리'로 변신! 별님들이여 힘을 주세요!
굿뼤리? 이 세계의 형편없는 과실 따위 으깨주마!
6. 망토자리 변신 보너스: 민첩 보정치 +1 (이로 인해 방어도가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 전투 중 타인으로 인한 내성 굴림을 하게 되었을 때, 한 라운드에 한 번만 이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이점을 적용한 경우, 그 전투 내의 다음 1회의 내성 굴림은 이점을 무시하고 무조건 불리점이 적용됩니다. (변신을 해제해도 적용됩니다) ● 한 라운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 은신(민첩) dc12로 투명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동을 제외한 행동을 하면 해제됩니다.
[ 키타 ] 별자리 : 1 → 0
턴을 마칠게!
두목이 동굴 가장자리에서 비릿한 웃음을...?
아직 웃지는 않았습니다
기다리는 건 지쳤다! 이제, 나의 시대다!!
키타가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어둠 속으로 몸을 숨기려다 실패합니다...
이제 웃었네요...
덤 벼 라!
너 못쌩겼어!
무쌩겨써
어느 동네나 임프 비슷한건 열받는 말을 잘 하는걸.
콰싯이 키타에게 '겁주기'를 시도합니다
지혜 dc10를 실패하면 키타는 공포 상태에 빠집니다!
1d20+1 지혜 (1D20+1) > 14[14]+1 > 15
무섭지 않타!!!!!!

키타는 작은 콰싯에게 겁먹지 않습니다
'죽여주는' 지혜로움이구만!
안녕?
콰싯1이 레이반을 공격시도합니다!
우리보다 쪼그만게!!
와 바 랏
1d20+8 끼헤헤헤! (1D20+8) > 4[4]+8 > 12
으 아 악
1d4+3 관통 피해 (1D4+3) > 3[3]+3 > 6
저 콰짓이 비릿한 웃음을!
[ 레이반 ] HP : 15 → 9
1d20+4-1 건강 굴림 (1D20+4-1) > 5[5]+4-1 > 8
동굴에서 비린내가...
레이반은 1라운드 간 중독 상태가 됩니다
따흐흑

레이반이 건강굴림에 실패해 1라운드간 중독상태가 됩니다!
친구들... 나 속이... 메스꺼워..
독 데미지는 다음 레이반의 턴 종료시에 적용됩니다
꼬옥 안아줘
잠깐 우리 해독제! 누구한테 있죠?
조금만 참으십시요 레이첼!
키타한테 있는데!
자힐할테니까 걱정마!
꼭 써야해요!
차라리 이 녀석을 끌고다니면서 어그로를 빼는게 나을 수도 있겠어!
어... 안녕?
너도 겁이나 먹어라 못생긴 부리녀석아!!!!!
1d20+2 싫어!! (1D20+2) > 19[19]+2 > 21
?
!

테론도 콰싯이 무섭지 않은거 같습니다
아, 아님 말고
나보다 작은녀석은 안무섭다 이말씀!
이러면 방어도 실패하고 건강내성도 실패한 내가 뭐가되는거야!
다들 지혜롭군요
우우~ (야유) [편집 완료]
삶의 의지를 반쯤만 잃고 울었다
바르굴라는 가렐스를 뛰어넘습니다
아니!
아닛?!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엄청난 기동력!!
저 녀석이 세명을 동시에 똑딱할건가봐!
드럼은 안돼!!!
으아! 너희들의 농담 따먹기를 보는 것도 지겨운 수준이다!
그래도 나름 유쾌하다 이 악마야!
1d20+7 가렐스에게 물기 시도 (1D20+7) > 2[2]+7 > 9
버 틴 다!

가렐스는 튼튼해서 물리지 않습니다
+7로 실패하는것도 진풍경인데.
1d20+6 가렐스에게 펀칭 시도 (1D20+6) > 8[8]+6 > 14
이봐 악마
우리 둘다 2인데
반응행동!

하지만 주먹에는 맞습니다
신앙의 방패!

가렐스가 반응행동

신앙의 방패를 사용합니다
추가행동, 반응행동. 대상 1라운드동안 내성굴림+2, 방어도+2. 신앙 2로도 시전 가능
신앙으로 쓰십니까 주문 슬롯으로 쓰십니까?
주문 슬롯으로!
[ 가렐스 ] 1레벨 슬롯 : 2 → 1
여기 주문슬롯 단 하나!
1d20+6 가렐스에게 펀칭 마지막 시도! (1D20+6) > 20[20]+6 > 26
주먹이 맞았는데 빗나갔습니다
이번 라운드 동안 더 버티겠다!
!!!
엇
악!
아닛...
저 악마... 삼연격을 쓰잖아!!

방패도 뚫고 들어가는 핵펀치가 날라옵니다 [편집 완료]
찢어져라 머저리 녀석!!!
저 녀석 손가락이 6개라 명중도 잘나오나봐!
1d10+4 타격 피해. (1D10+4) > 2[2]+4 > 6
버 틴 다!
[ 가렐스 ] HP : 18 → 12
다음 차례에 끝장내주마!
내 목숨이 붙어있는한 상대해줄지니!
제 차례?
제 차례!
그래, 네 차례다!
쏴버려요 테테론!
그래, 페페론치노!
각자 하나씩 맡고계세요!
그래 페페!
해치워버려요 테론!
(페페 눈물)
1d20+2+2 콰싯2에게 사격! (1D20+2+2) > 5[5]+2+2 > 9
1d20+3-1 죽어!! (1D20+3-1) > 6[6]+3-1 > 8
헉!

죽지는 않습니다
악간 부족했다!
콰싯의 폭발에 바르굴라가 맞지 않는건 안타까워.
턴 종료할게요!
끼헤헤헤! 안죽었는데? 안죽었는데!
[ 콰싯2 ] HP : 10 → 2
내 차례군!
메롱메롱 부리리리~ 멍청한 활잡이 녀석아!
가렐스에게 [치료의 단어]
행동 - [1d6+매력 보정치] 회복.
어딜 가! 내 얼굴을 봐야할 거 아니야!
레이반이 엄청 위험해 보여...!
1d6+3 치료의 단어 (1D6+3) > 4[4]+3 > 7
우오오오오옷!
[ 가렐스 ] HP : 12 → 19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1d4 턴을 종료할게. (1D4) > 3
[ 레이반 ] HP : 9 → 6
웨엑, 기분나빠! [편집 완료]
레이반... 얼굴에 녹색 기운이...
너 녹색으로 만들어준다!
녹색은 인기없음의 상징인데!
근접전으로 콰싯 2를 마무리짓거나, 바르굴라를 공격하는 방법이 있는데
녹색도 나름 괜찮은...
근접공격은 최대한 피해야 해요!
아까 터지는걸 보아하니 무사하진 못할거에요
그럼 바르굴라에게 또 냉랭한 접촉을 쓰겠습니다
1d20+3 (1D20+3) > 8[8]+3 > 11
아앗
바르굴라 님! 이놈들 콰직 해 주세요!

실패했습니다
쉽지않네!
아깝습니다 서커
거리를 벌리는 게 좋지 않을까? [편집 완료]
좋은 의견입니다 켈타
도망갈만한 각이...
아래로 도망가요!!
여기서 턴 종료하겠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계속 될것이다!
바르굴라에게 타격 시도! 1d20+2+3
맞는 말이야.
1d20+2+3 (1D20+2+3) > 20[20]+2+3 > 25
아 닛 ? ! ? !

?
풀히트!
아닛?!!!

바딕 사용했나요?
우와아아아아아앙
바딕도 안쓰고...!
바딕 사용 안했습니다
순수 20을

아니군요

그러면 피해량을 봅니다
뭉개버려!!
실패했을때 붙이기 위해서
이러면 다음 바딕은 스콧에게 줘야겠는걸.
강타 풀 차징!
[ 가렐스 ] 신앙 : 3 → 0
뭐라고!
여기서 풀차지를?!
악마이므로 1d8이 추가됩니다
*가렐스를 안절부절 쳐다봄*
강타 스택당 1각8인가요?
신앙 1당 1d8입니다
2d6+2+2+2+5+3d8+3d8 그럼 간다! (2D6+2+2+2+5+3D8+3D8) > 7[3,4]+2+2+2+5+15[4,3,8]+15[5,6,4] > 48
가렐스의 무기가 점점 빛이 나기 시작했어!
바르굴라에게 지옥의 방패가 적용됩니다!
반응 행동. 상대방이 가하는 피해 하나를 절반(내림)으로 감소시킵니다.
뜨아아아아앗
24 피해!
엄청난 피해량이야!
아쉽!

바르굴라가 24의 피해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4칸 이동!
[ 바르굴라 ] HP : 62 → 38
턴 종료!
바르굴라를 칠까?
하지만 안 될 것 같아
몽둥이가 이끄는 방향으로 가요 키타
세칸이면 닿는걸요?
방어도가 너무 높아
카짓도 위험요소입니다 코타
저 몽둥이 명중 패널티는 바딕으로도 카바쳐주기 힘들어...
이대로 바르굴라에게 공격을 집중할까?
하지만 근접공격으로 처치하면... 키타가...!
하지만 콰싯들을 내내 매달고다니는 것도 고역이야!
결정했어, 콰싯 4를 공격한다!
망토 자리님을 믿어요!

키타는 리스크를 두려워하지 않는 상남자이군요
에베베베베

행동해주십시오
두목이 쌉남자가 아니길 바랄게...!
넌 날 못 죽여!
콰싯을 안전하게 처리 가능합니까 크툰?
1d20-4 무식한 몽둥이 명중 (1D20-4) > 18[18]-4 > 14
(키타가 몸 어딘가에서 커다란 몽둥이를 꺼냅니다...)
두목의... 크고 단단한 그것...
크고 아름다운 몽둥이야!!!
우람한...몽둥이...
(21병영의 경비병처럼 입맛을 다십니다...)
준비는 됐지?
아니...?
타임!
3d10+3 무식한 몽둥이 피해 (3D10+3) > 14[7,4,3]+3 > 17
아웃!
엑스페리온에 타임은 없대.
에갸아아악-!
콰싯이 콰짓 하고 터지면서 폭발합니다!

콰싯이 홈런에 당합니다!
그리고 콰싯의 폭발을 망토자리의 효과로 이점 내성 하겠다!
히데붓!

콰싯이 폭발합니다!
1d20+2-1+1 민첩+사막 페널티+망토자리 (1D20+2-1+1) > 1[1]+2-1+1 > 3
1d20+2-1+1 민첩+사막 페널티+망토자리 (1D20+2-1+1) > 9[9]+2-1+1 > 11
?
?!?!?!?!?
?!
실패했따흐앙
아닛...!
함꼐... 가쟈...
2d10+5 독성 피해 (2D10+5) > 13[10,3]+5 > 18
녹괴물이후 두번쨰 양념이야!!

상남자 키타라 폭발 따위는 정면으로 맞아준다고 합니다
아니!
[ 키타 ] HP : 19 → 1

콰싯이 폭발합니다
부륵퀙크허허헉부엉
두목!'
눅눅해졌군!
굿베리를 하나 먹고 종료한다...
[ 키타 ] HP : 1 → 2
턴 종료
굿베리 턴당 하나밖에 못먹는거였어?
추가 행동이니까, 그렇지
분명 두목은 파란 색일건데... 초록색으로 보이는 느낌이야...
혹시 중독 피해가 이번에 지금 바로 들어오나요?

다음턴 부터요
해독제를 사용해요 키타!
다행이야
톡식해요
내게 이런 굴욕을 주고 도망갈 셈이냐!
도망이라니!
전략적 역돌격이다!
역 돌 격 이 다
바르굴라가 가렐스에게 지옥의 포박을 시도합니다!
대상이 된 플레이어는 민첩 dc15를 실패할 경우, 1d14의 화염 피해를 받고 1라운드 동안 속박됩니다.

가렐스는 민첩 DC15를 굴려주세요 [편집 완료]
내성에도 바드의 고양감 붙일 수 있습니다
가렐스는 저항할 수 있어!
다이스의 결과값을 보고 고양감을 붙이겠습니다
보여줘요! 성기사의 민첩함!
1d20+2 (1D20+2) > 5[5]+2 > 7
하데붑
어림업주
1d14 화염 피해! (1D14) > 1
?
?
끼에...?
읍읍
역 민 첩!
[ 가렐스 ] HP : 19 → 18
속박이니까 말은 할 수 있어, 가렐스!
윽윽!
...
가렐스의 몸이 살짝 그을렸어
안녕?
너 찢어버릴거야!
이번에야 말로!
한... 한번만 봐주십쇼!
너도 언젠가 바드의 고양감을 받을 지도 모른다 바드굴라!
그래.
정말?
음?
ㅇ어아니?!?!
1d20+8 스콧을 공격! (1D20+8) > 16[16]+8 > 24
크아아악
나 저거 맞았으면 죽었을거야!
악마들 제 생각보다 착할지도 몰라요
지옥 대공에게 약간의 찬사를!
달모어의 효과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1d4+3 관통 피해! (1D4+3) > 3[3]+3 > 6
윽!
[ 스콧 ] HP : 15 → 9
[ 스콧 ] HP : 15 → 9
세계의 결과를 뒤트는 제물이라니
건강 dc10을 굴려주세요
1d20+2 (1D20+2) > 8[8]+2 > 10
딱 저 항
버텼다!
건강해요

스콧은 내성에 성공했습니다
스콧은 중독은 되지 않습니다..
왠지 제차례에만 이상한게 뜨는 느낌인데
컷신까지 나올정도냐고..
기분탓이겠죠???
기분탓일겁니다 수컷
그래요 기분탓이겠죠
사막의 더위라든가, 신기루라든가...
1d20+8 초록색이 되어 죽어라아아아앗! (1D20+8) > 15[15]+8 > 23
!
으아앗

명중이군요
제발 1 제발 1 제발 1
1d4+3 관통 피해 (1D4+3) > 3[3]+3 > 6
제발 1 제발 1 ㅔㅔㅔㅔㅔㅔ
두목!
와 장 창
안돼! 키타가!
두목의 망토...
코타츠!!!!
브로콜리 치킨은 안돼!!!!
는 뭐였을까.... [편집 완료]
안녕...
[ 키타 ] HP : 2 → 0
바르굴라 님! 제가 해냈습니다!
다시 여러분의 턴입니다

키타의 무릎까지 밖에 안되는 키의 적에게 키타가 사망합니다
파상풍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두목이 무릎에 화살을 맞아버렸어...
감히... 키타를! 브로콜리 치킨으로 만들다니!!!!
민초치킨이라니...
증표를 써줘..
절대 8뎀때문에 그런건 아니야!
2레벨이라 처음사용이 끝이야!
이런!
재사용은 3레벨부터라구!
재활용이 이렇게 무서운법이야.
그래도 처리하십시요 테메론!
1d20+2+2 콰싯2에게 사격! (1D20+2+2) > 4[4]+2+2 > 8
1d12+3-1 받아라! (1D12+3-1) > 6[6]+3-1 > 8
다행이야.
[ 콰싯2 ] HP : 2 → 0
캬! 방어도가 좀만 더 높았ㅇ-

키타를 죽인 콰싯도 죽습니다 [편집 완료]
콰싯2가 피를 내뿜으며 키타를 다시 양념합니다.
좀 많이 높아야 할거다!
키타의 시체가 녹색으로 물듭니다...
이거 녹괴물 시즌2인가?
콰싯의 자폭으로 키타가 녹차가루범벅치킨이 됩니다..
복수는 했지만... 미안해요 키타..
이동후 턴종료!
내 차례군!
스콧에게 [치료의 단어]
행동 - [1d6+매력 보정치] 회복.
1d6+3 치료의 단어 (1D6+3) > 6[6]+3 > 9
오오
다시,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추가 행동, 5칸 내의 아군에게 연주나 노래를 들려주어 해당 캐릭터가 원하는 다음 1회의 능력/명중/내성 굴림에 +1d6"
[ 스콧 ] HP : 9 → 18
[ 레이반 ] 1레벨 슬롯 : 1 → 0
[ 레이반 ] 바딕 : 1 → 0
고맙습니다 레이반
내 모든걸 맡겼다, 스콧! [편집 완료]
당신이 맡겨준 이 힘
음악을!
으! 난 치유를 보는 것이 끔찍하다!
잘 쓰겠습니다
내 차례는 끝이야!
드힝↗
치유가 얼마나 좋은데!
어째서 저 바드를 살려놓은거냐!
옆으로 1칸만 이동 후
바르굴라에게 세번째 냉랭한 접촉을 쓰겠습니다
1d20+3+1d6 바드의 고양감 사용 (1D20+3+1D6) > 10[10]+3+6[6] > 19
1d8+3+2 (1D8+3+2) > 8[8]+3+2 > 13
바드의 고양감 덕분에 성공입니다 삿갓
바딕은 최고야! 늘 짜릿해!
좋아!
이게 맥뎀이 뜨네
반응 행동으로 피해량을 절반으로 만듭니다!
6 피해가 됩니다
아닙니다. 7입니다
[ 바르굴라 ] HP : 38 → 32
차가워요
내림아닌가요?
버림이라 6아닌가?
절반(내림)이라 6이 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래로 1칸 이동후 턴을 마치겠습니다
악마여
속박된 내가 할것은 단 하나 뿐이니!
그것은 바로?!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에게 안죽도록 저 악마의 주사위가 펌블나기를 기도합니다!
입만 살았구나!
정말 눈물나는 기도야.
어차피 속박이라 못움직인다!
꺼흐흑
내가 널 위해 노래를 불러주마.
내 이름 바르굴라! 네 육신 찢어불라! 내가 태어난 곳 지옥! 너희 가야할 곳 저승!
정말로?
....
저 녀석 펀치라인이 장난아닌데?
*수첩에 적음*
생각보다 멋있는데요?
턴 종료!
[ 가렐스 ] 신앙 : 0 → 1
메이지가 원한 힘이 이런걸까요?
이런 힘인줄 알았다면
메이지도 다른 방법을 찾았을지 모릅니다
1d20+7 물기 시도! (1D20+7) > 4[4]+7 > 11
하지만 못물었죠
그렇습니다 테칼론
버 틴 다!
1d20+6 펀칭 시도! (1D20+6) > 8[8]+6 > 14
하지만 못때렷죠
반응행동!
신앙의 방패!
역시!
[ 가렐스 ] 1레벨 슬롯 : 1 → 0
1d20+6 펀칭 마지막 시도! (1D20+6) > 3[3]+6 > 9
역시 팔라딘이야...
버 틴 다!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피했습니다.

가렐스가 든든한 탱킹력으로 버팁니다
달모어가 잘 준비된 모양이구나!
신이시여!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안..녕..?
1d20+8 찢어져버려! (1D20+8) > 11[11]+8 > 19
으갹!
1d4+3 관통 피해 (1D4+3) > 3[3]+3 > 6
안돼! 테론!
[ 테론 ] HP : 13 → 7
[ 테론 ] HP : 13 → 7
건강 10을 굴려!
1d20 건강해요! (1D20) > 19
그래.
진짜네
악 정말 건강하다!
이왜진
건강합니다
저 콰싯을 빨리 정리해야 우리가 바르굴라에게 집중할 수 있을텐데.
저의 차례긴 하지만...
뭐해! 네놈들의 차례다!
음... 스콧?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요 테론
저희가 일단 멀어져야 할 듯 해요
콰싯의 처리는 스콧이 할 수 있어. 테론은 바르굴라를 공격하는게 좋겠어!
하지만 안닿는걸요 [편집 완료]
하좌좌좌
뭐... 이동이라도 할까?
코브라 장궁 사거리 7이라서 닿지않나요?
아래 왼쪽 왼쪽 왼쪽
이동하면
테론의 사거리가 5만 넘어도, 스콧의 말대로 바르굴라를 공격할 수 있어. [편집 완료]
사막이라 3칸밖에
못움직여요...
안타깝게도... 테론이 사막 페널티를 받습니다
앗...
저런!
그렇다면 스콧 맡길게요!
그럼 아예 콰싯의 폭발에 휘말리지 않게 떨어져버리자.
그렇다면 테론
저에게 도약 사용!
행동 - 대상의 다음 1회의 이동은 이동력 +1을 받고 모든 장애물과 캐릭터를 뛰어넘습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훌륭하네!
야! 뛰지마! 더 못생겨보이잖아!
슝~
날 절대 따라잡을수 없다!
왜 다듀단 친구들은 저 콰싯에게 네가 더 못생겼다고 받아치지 않는걸까?
그리고 이 코브라 장궁...
한번 써보고 싶었어요!
옆에 버튼을 클릭!
무기액티브 [신궁]: 행동(정신 집중), 당신은 무기 공격이 가능한 정신 집중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사격 사거리가 +3 상승합니다. 이동하면 정신 집중이 해제됩니다.
아 행동이군
안눌리네요!
턴종료!
버튼이 빡빡한가봐요
아주 튼튼한 버튼이야!
으아닛
내 차례네!
내가 할 수 있는건 이제 없으니까...
방패막이라는거지!
잔혹하게 모욕해버려요 레이반!
나쁘지않아!
그렇다면 이동을...
저질러 버리세요 레오바니!
애매하네!
그럼 여기서 해볼까!
바르굴라에게 [잔혹한 모욕]
명중
1d20+2 주문 공격(명중) (1D20+2) > 5[5]+2 > 7
안된대!
아쉽!
이동력 다 썼어요?
아니, 두 칸 남았어.
어떻게 할까?
신의 가호도 여기까지인 모양이구나!
혹시 모르니 저한테서도 떨어져요!
말하자면 약산개?
좋아!
신께선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신다!
이쯤이면 좋겠지?
멋져
턴을 마친다!
위로 1칸 이동 후
콰싯에게 장미칼을 휘두르겠습니다
1d20+3 (1D20+3) > 11[11]+3 > 14
수... 수컷!
자폭 대응 괜찮겠어?
1d6+3 (1D6+3) > 6[6]+3 > 9
괜찮습니다
어차피 못죽이니까...
괜찮군요
슬프네...
으갹! 아프잖아
처음보는거 같아요!!! [편집 완료]
[ 콰싯1 ] HP : 10 → 1
이 이상한 검은 뭐야!
아아..모르는건가
이건 "장미칼"이다
검붉은 색에...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찬사를!
왼쪽으로 1칸 이동후
턴 종료합니다
흉흉한 기운이지만... 필요한거겠죠
가렐스, 보여줘!
자 그럼 악마여!
우리의 전투를 계속하는거다!
1d20+2+3 (1D20+2+3) > 18[18]+2+3 > 23
강타 1 충전!
[ 가렐스 ] 신앙 : 1 → 0
뭐야!
신앙이 하나만 충전되어도 엄청 강력하다고!
2d6+2+2+2+5+1d8+1d8 (2D6+2+2+2+5+1D8+1D8) > 4[1,3]+2+2+2+5+8[8]+8[8] > 31
아니??!?!
8면체 주사위가...!
받아라!
8면체는 8이다....
바, 방패여 날 지켜라!
괜히 8라딘이 아니라구!
가렐스의 음악을 벌써 쓰게 되다니!
비록 내가 이번에 죽을지 몰라도

바르굴라가 16의 피해를 받습니다
내 동료들이 너를 끝장낼것이니!
함께가자!
[ 바르굴라 ] HP : 32 → 16
[ 바르굴라 ] HP : 32 → 16
2칸 이동후 턴종료!
소수점 내림이라 15라는군요
내림?
[ 바르굴라 ] HP : 16 → 17
[ 바르굴라 ] HP : 17 → 18
[ 바르굴라 ] HP : 18 → 17

32라서 내림적용 안해도 됩니다
31이래!
31인걸요
1칸 찐빠로 애매하게 이동후 턴종료!

몸이 아직 회복이 안되었군 나도

적들의 차례입니다
이 녀석 각오해라!!!
와 바 랏!
1d20+7 물기 (1D20+7) > 18[18]+7 > 25
2d6+5 관통 피해 (2D6+5) > 9[5,4]+5 > 14
너무하잖아!
아앜!
1d20+6 펀칭!! (1D20+6) > 6[6]+6 > 12
버텨줘요 제발...

바르굴라가 가렐스의 목을 물어버립니다!
펀치 두대 버티면 살수있어!
1d20+6 펀칭2!!! (1D20+6) > 13[13]+6 > 19
안돼!
못버텼대
이런...
[ 가렐스 ] HP : 18 → 4
1d10+4 타격 피해. (1D10+4) > 6[6]+4 > 10
결국 바딕은 못쓰고 쓰러졌어....

그리고 정면으로 펀치를 날립니다
내가.. 내가 이긴것이다!
두고보자...
이런 녀석 따위.. 두렵지 않아!
봤느냐! 내가 이 놈을 죽였다!!
우리가 네 녀석을 끝장낼거다!
흥! 다음은 너야!
그렇지 하프야?
*저 녀석은 곧 끝장날거야!*
그렇지 코브라군?
하프도 그렇대.
(물론이지 테론경!)
(혼란)
임프1 너는 뭐할거야?
아닛 콰싯의 턴이...
주, 주인님을 두려워해라!

콰싯의 턴이 안지났군요
스콧에게 겁주기를 사용!
나도 기다릴줄 안다구!
1d20+1 (1D20+1) > 13[13]+1 > 14
하지만 안나죠
스콧은 두려움을 모릅니다!
나는 이런 곳에서 겁먹고 쓰러질 순 없다!
(스콧의 대충 멋있는 말)
제 차례!
거기 그대로 서있어...
정조준 일격 사용!
추가행동 -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1d20+2+2+8 받아라... (1D20+2+2+8) > 14[14]+2+2+8 > 26
역시 테론이야!
!!
1d12+3-1 (1D12+3-1) > 9[9]+3-1 > 11
짜릿할거야!
이대로 턴 종료!
그, 그아아아악!

강력한 화살이 바르굴라의 가슴에 박힙니다
이럴 순 없다! 어떻게 이곳에 왔는데!
세상을 불태우겠어!
혹시 버닝 리전이니?
내 차례인가?
네!
일단 조금 움직여볼까.
나도... 나도 놀릴거야!
바르굴라에게 [잔혹한 모욕]
1d20+2 주문 공격(명중) (1D20+2) > 10[10]+2 > 12
못한대

실패군요
턴을 마친다!
아쉽다...
테론 레이반
이 콰싯을 맡겨도 될까요?
쌉 가 능
바르굴라를 공격하는편이 더 좋겠죠?
이미 아실 수도 있겠지만, 스콧이 이동 후 검을 소환한다면 그 검이 이동을 해서 바르굴라를 때릴 수도 있습니다
스콧이 원하는대로 해.
하지만 냉랭한 접촉 사거리가 닿는걸요
검도 명중을 굴리나요?
영웅의 길은 영웅 스스로가 걷는 법이야.
굴리지요
근접전이니까, 명중은 굴려요
그럼 바르굴라를 노리겠습니다
음.... 바르굴라가 맞는거같아요!
4칸 이동후
잘못해서 3명 동시에 누울수도 있으니...
4번째 냉랭한 접촉을 바르굴라에게!
1d20+3 (1D20+3) > 17[17]+3 > 20
아닛?!?!

명중입니다
1d8+3+2 (1D8+3+2) > 5[5]+3+2 > 10
안 돼! 이럴 수는...
설마 이걸 방어하겠어?
바이바이 바이굴라

바르굴라가 워락의 냉기에 얼어붙습니다
깔끔하게 가자!
아.. 아아아아악-------!
(싸늘한 눈)
[ 바르굴라 ] HP : 6 → 0
네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라, 지옥의 악마야!

바르굴라가 가렐스를 손에서 놓치고 사망합니다
좋았어!

혼자남은 콰싯이 겁을 먹고 도망칩니다!
끼! 끼에에에엑!
이곳 지상은 네가 있을 곳이 아니다!
도, 도망-
잡아!!!
테론, 녀석이 도망간다!

테론 마지막 화살 한방을 날려주세요

피해굴림만 굴리면 됩니다
제 코브라군의 사거리가 닿는 곳에 멈춰!!
1d12+3-1 (1D12+3-1) > 10[10]+3-1 > 12
켁-!
좋아!
다행이야..
완벽하게 마무리했어.

악마들이 소멸합니다
가렐스... 두목... 기억할게...

승리했습니다
가렐스!! 녹차두목...!
가렐스! 일어나요!

승리한 플레이어들은 모두 100EXP를 받습니다. 사망한 플레이어들은 50EXP만을받습니다
어쩌지... 저희 능력으로...
아누엘라에게 데려가야할까?
살릴수 있는걸까요..?
경험치 제가 넣겠습니다

모두 기입해주세요

나머지 보상은 마자레의 신전에서 받을수 있을겁니다
저는 넣었읍니다 [편집 완료]
[ 키타 ] HP : 0 → 2
[ 키타 ] HP : 2 → 4
오잉!!
어떻게 일어난 거지?
다들 일어났구나!
녹.... 아니 키타!
정신이 들어요?
굿베리를 먹은거야?
두목에게 내가 인공호흡해줬어.
죽고 나서 독에 양념됐던 기억이...
후- 하- 하고 말이야.
음...
레이반의 맛...

잠시만요 여러분
으...
*쩝쩝*

메이지가 죽었던 자리에 책 한권이 놓여져 있습니다
맞다!! 책!!
우리가 찾던 그 책이 맞습니까?
喝?
구리거미 문양이야.
신성한 고서인가봐!
갈을 외치기엔 일러!
무사해서 다행이야...

마자레의 표식이 있는것으로 보아 이 책이 맞는것 같습니다
신성한 고서였군요

어서 이 책을 가지고

마자레의 신전으로 돌아가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 잠시만요 여러분

지금은 늦은 밤입니다
악마를 처치했다는 증거 같은 건 수집할 수 없을까? 경비병들한테 말하면 좋아할지도 몰라
좀 쉴까?
악마의 시체를 갈무리해가고 싶어요!
스콧을 빼면 다들 너덜너덜해.

도서관장이라면 이 말을 믿을지도 모릅니다 키타

자 여러분 깊은 밤 시간입니다

여러분에게 4가지 선택지를 드립니다 [편집 완료]

잠시 들어주세요

1. 이전에 야영했던 경험이 있는 이곳에서 야영지를 다시 찾아 야영을 한다 2. 다르고시아나로 돌아가 인간구역 여관으로 가서 잠을 청한다 3.와일드본 빈민구역 여관이라 불리는 헛간으로 가서 잠을 청한다 4. 긴 휴식따위 필요없고 그냥 밤 샐거다
음... 어떻게 할까?
동굴에서 불 피우고 텐트치고 자는 건 무리일까?
오아시스의 소요사태가 궁금하기는 한데
동굴에는 쥐와 벌레가 드글드글했죠 [편집 완료]
오아시스엔 햄풀리경을 두둘겨팬 무언가가 있는걸요...
이 동굴의 환경이 어떻지?
우리가 이 상태로 오아시스에 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가렐스가 초월적 감각으로 알 수 없을까?
으음....
맞아, 가렐스가 엘프-무선통신을 보내보는거야.
아직 무언가 잡히진 않습니다
키타는 여기서 야영을 하자에 한표에요
햄풀리경!
자네들! 이곳의 일이 해결된건가?
맞아, 햄풀리 경. 대체 오아시스에서 뭘 만난거야?
오아시스에 무엇이 있었는지 설명을 해주실 수 있나요 햄풀리 경?
설마 방금 싸웠던 악마보다 무시무시한 존재가 있겠어?
설마 그렇기야 하려고요 [편집 완료]
인간이었네! 그래서 나는 "자리를 비키게! 이곳에서 해야할 일이 있으니!"라고 했지!
그러자 그가 나에게 펀치를 날렸네!
음.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만 도망치고 말았네..
한명이였나요?
그렇다네!
혹시... 혹시... 대머리였나요?
다짜고짜 주먹을 내지르는 품새가 심상치 않긴한데...
수염 난 대머리였다네....
!
으음... 키타 불길한 예감이...
여기서 잘까?
뭔가 짚이는데라도 있습니까?
전 사실 벌레가 좋아요
벌레도 생명이니까.
벌레를 쫓는 풀이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예전에 만났던 무시무시한 풍채의 대머리 싸움꾼이 있었는데 설마 그 사람이 이 다고시안 공국까지 왔을려구... 착각일 거야
오히려 다고시안 공국이니까 만날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누군진 몰라도 위협적으로 들리는군요
햄풀리 경! 펀치는 얼마나 아팠어요?
가서 얼굴이나 보고 정 안되면 되돌아오는게 어떨까?
그... 그게 설명하기가 어렵네...

자 그러면 여러분
음.....

이제 결정을 내려주세요
나는 펀치를 맞았네... 맞았다 생각한 순간 세상이 번쩍이며...

여정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피곤하고 지쳐있습니다
아무튼 살아남은 게 기적이네....
키타의 의견: 여기서 자자 or 와일드본 지역으로 가서 자자
다른 의견도 환영이야!
쥐와 벌레와 질병 VS 도둑당함 [편집 완료]
중에 고르는 느낌이군요
설득을 시도해 볼 수는 없을까요?
제가 본 대머리는 모두 착했는걸요
일단 멀리서 지켜본다음에 생각해 볼 수 도 있겠죠
가까이 오니까 주먹을 질렀다고 하니
롱레의 서순을 바꾼다면, 슬롯을 회복하고 경보로 주문을 바꾼다음에 사용하면 대충 안전하긴 해.
아니면 오아시스에서 얼굴이나 비춰볼 수 있겠지..
제 뛰어난 시야로 정찰을 다녀올 순 없을까요?
휴식 중에 사용할 경우 준비 없어도 되는 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지켜보는 방법이라던지...
좋은 생각처럼 느껴지는데.
인간이라면 저를 잡을 수는 없겠죠!
그럼 그 대머리의 정체만 슬쩍 확인하고, 낌새가 나쁘면 바로 와일드본 지구로 갈까요
인간... 이 아닐 수도 있어
확인이나 한 번 해보자.
햄풀리경이 틀린적은 없는걸요
그래! 그럼 오아시스에 잠깐 가보자!
아직까지는 없죠
후덜후덜 후덜덜...
인간... 맞죠..?
결정됐지?
"조심스럽게 오아시스로 가봅니다"
난 좋아.
난 두목이 좋아...
조심스럽게가 가장 중요해요!
키타 고백 처음 받아봐!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지.

플레이어분들이 다가가자

어이 거기 누구야?

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어이, 거기 누구야...?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저 사람이, 두목이 말했던 고리타스?
멀리서 보는데도 들켰나 봅니다
어째서 저 사람이 여기에...?
아는 사람입니까?

사뿐사뿐 걷는 걸음소리도 눈치챈 고리타스가 여러분을 부릅니다
후....
노스 실리온에 있던 엄청난 깡패인데...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세진 것 같아....
누구냐고 물었다만...?
누군가 대답해야 겠군요

여러분 대답을 지체하면 안될거 같은데요...
(덜덜덜덜)
우린 모험가야. 당신은?
우린 그저 지나가는 여행객일 뿐입니다
안녕...? 오랜만이네... 요?
그럼 그냥 지나가는게 좋을텐데...?
...
네놈은...
호오! 기억난다...
갈...갈게요!

고리타스가 주먹을 푸는 자세를 취합니다
오 이런...
노스 실리온에서...
귀염둥이 다섯 놈을 만난 기억이 나는군...!
(오들바들 와들후들 주끄바끄 주끄바끄)
두목을 알아?
(엑덜덜덜덜덜)

고리타스가 여러분에게 걸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거기 있는 녀석은 내 공격을 꽤 잘 피했지!
걸으니까 땅이 울리는걸...
때... 때릴 거야?

고리타스가 발걸음을 크게 하며 걸어옵니다
이번에도 피해볼테냐...?
키타는 도망갈래요
도망치는게 좋을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원하시면 고리타스랑 싸워볼수도 있습니다
도, 도망치는 게 좋겠네!! 후퇴도 전략!
그걸 누가 원해!!
어라, 대화는 통하지 않는 상대?
키타가 도망친다면, 저도 도망치겠습니다
저런 상대와 싸우기엔 우리의 상태가 좋지않습니다
두목, 마법의 주문을 언제든 말해도 돼.
다음에 올게요!
"떠나서 다르고시아나로 돌아갑니다"
1000TP를 내면 여기서 머물게 해주마!!!!
불꽃 효자야

이제는 고리타스가 오아시스 자리세를 걷는 모양이군요....

네 그러면 다르고시아나로 모두 빤스런 합니다
사마리나의 구역인데, 저 친구가 소란을 일으킬 것 같네.
후토스토
아니면 저 친구도 사마리나에게 고용됐던가.
하루에 1000tp라면, 사막 캐러밴은 금새 파산하겠는데요
그랬으면 그 동네 건달들이 투덜투덜대지 않았을 거 같아
아니면 귀족의 공격을 당할 수도 있겠지.
인당 100도 아니고 그냥 1000이라면, 아무래도 개인세인거 같습니다
그러면 사막을 거니는 사람도 없어테고, 오아시스에 들르는 사람도 없어질텐데
곧 무슨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마을 여관과 와일드본 여관중 선택해야 할거에요
날씨가 많이 어두워졌네.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자네!
원한다면 밤새는 것두요

너무 어두운 밤입니다
어디든 가서 좀 쉬자.

어떻게 하실건가요?
수도 여관에 간다 vs 와일드본 여관에 간다
도둑을 막을 방법이 있다면 와일드본 지구에서 자는것도 괜찮겠죠
그래도 와일드본 여관이 좋아보여요
우리가 일부 주민들의 호감을 샀는데 괜찮지 않을까?
나에게 경보 주문이 있으니까.
걸고 자면 괜찮을거야.
둘 사이를 저울질할 정보가 부족할것 같습니다
다르고시아나 사람들은 와일드본에게 불친절해 보였는데, 이 늦은 밤에 그들과 말다툼을 벌이는건 싫습니다
저희는 와일드본을 구한 영웅이니까요!
"와일드본 빈민 지구의 여관으로 갑니다"
무기상에서 벌어진 일이 여관에서 벌어지지 말라는 법도 없죠
와일드본들도 그렇게 생각해줘야 할텐데.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정 안되면 마자레의 신전에서 잠을 청할 수 있지 않을까?
나도 그 생각을 하긴 했는데.

마자레의 신전은 이미

사람이 꽉 차서 자리가 없습니다
저런..

아누엘라가 빈민들을 위해 방을 다 내줬기 때문이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많으니까요
우리도 빈민이지만.
(너덜너덜)
안녕!
어서 오시오.
안녕...
안녕하십니까
꽤나 지쳐보이는군. 마침 자리도 있는데.
하루 묵어가는데 얼마야...?
잘 됐네.
안녕하세요! 방 남아있나요?
여기서 묵고싶어요!
숙박료는 어떻게 되죠?
5명 정도면 충분하지.
1명당 25TP로.
생각보다... 비싼데...
그럼 저쪽 구역 여관은 더 비쌌다는 소리네.
제일 싼 방은 15TP.
그렇겠죠
저도 25tp는 없는걸요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해서 말이야.
아무데서나 텐트 피고 야영은 안 되는 걸까...
돈이 없는 친구들은 있는 사람들이 내주고, 아누엘라에게 보상을 받으면 나중에 줘도 되겠지?
이거 저는 휴식없이 보초를 서면 추가 패널티가 따로 있을까요?

현금이 없으면 현물로 줘도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이지 않는 거대한 의지가 우릴 여관으로 인도하는것 같습니다

가치를 따져볼수 있겠죠
테론, 나에게 경보 주문이 있으니 괜찮아.
지금 식량이 부족해서, 먹을 걸 줘도 좋아.
25tp는 너무 비싼걸요

제일 싼방은 15tp입니다
15tp짜리 방은 롱레에 지장이 있어보이는걸.
뭐, 패널티가 붙는다던가.
쥐구멍이 있지 않을까요?
구체적인 흥정을 할 계획이 없다면, 일단 돈을 지불하고 잠을 잘까요

자 이제 슬슬 결정을 해주세요
그게 좋겠어.
그래요 피곤하니...
제게 65tp가 있으니까
테론과 키타의 삯까지 낼 수 있습니다
음...
저도 17TP를 가지고 있어요
나도 돈은 넉넉해.
신세 지고 싶진 않지만 일단 오늘만 부탁할게...
저도 돈은 충분합니다
방은 15tp? 25tp?
그럼 키타것만 부탁해요 스콧
개인적으로는 25tp방이 좋겠지만...
스콧이 테론을 내주고, 내가 두목을 내줘도 좋을거야.
15TP방으로 경보 주문과 함께 쉬는게 좋아보여요
한꺼번에 줬다가 한꺼번에 받는게 계산하기 편하니까.
그렇다면, 레이반의 경보 마법을 믿어보고 전원 15tp방에서 묵을까요?
그럼 레이반의 말대로 인당 15TP방을 잡고 경보 주문을 걸고 자자
좋아요
난 그래도 찬성이야.
그럼 테론은 17tp가 있댔으니까, 키타 몫만 지불하면 되는군요
제가 30tp를 부담하겠습니다

인당 15tp방으로 정합니다
감동
눈물줄줄
(웃음)
테론, 레이반, 가렐스 15TP, 스콧 30TP

모두 지불한 돈을 계산해주세요
사실 테론의 2tp를 두목에게 주면 둘다 완벽한 무소유를 실천할 수 있거든.
*웃음*
각자 차감해주세요
차감완료 [편집 완료]
차감했습니다
완료
완료
고맙다.
그럼 잘 자라구.
제 생각에 레이반은 내일 아침 주문 슬롯 -1 상태로 시작해야 할 거 같습니다
계속 신세질게요!

자 볼크가 여러분의 아늑한 잠자리가 될 15tp방으로 안내합니다
제법 아늑하네.*웃음*
음...
키타는 익숙해
생각보다 안은 깨끗한데요?
뭐...저도 나름대로 익숙합니다
내 돈은 내가 내겠네!
네돈네산...

안타깝지만 식사는 제공하지 않아서

식사는 알아서 해겨ㅑㄹ해야 할거 같습니다
부엌을 쓸 수 있나요?

저녁은 어떻게 하시나요?
여기서 불을 피워도 될까요?
여관 1층에서 불이나 좀 빌려서 요리하자.
일단, 각자의 가방에 있는 오래된 음식부터 처리하는게 좋아보여

네 아래층에서 요리해서 가져올수 있습니다
키타는 날고기 2개를 제공할게
프라이팬도 있지!
버터 2개가 있어요

부엌 사용료 5tp를 받는답니다
저는 감자 5개가 있습니다
버터는 최고에요
제게 쌀이 5인분 있습니다
날고기가 2개니까 2인분이고...
버터 가득 부탁해요
감자 3개로 1인분을 마저 채우고.
스콧의 쌀 2인분으로 5인분을 맞추자구.
버터!
물은 키타가 물 창조 소마법으로 공급할게
테론의 버터도 섞나요?
그럼 리조또가 나오겠군요
고기가 들어갔으니 버터도 섞으면 아주 좋겠지!
나에게 소금도 있어.
부엌 사용료 5tp도 제가 내죠
버터!!!!!!
소금도 꼭 넣어주자구.
4인분 요리가 잘 되겠죠
"키타의 날고기 2개, 테론의 버터 2개, 가렐스의 감자 3개, 레이반의 소금 1개" 맞나?
2개 다 넣어버려요 곧 상하겠어요
가렐스가 먹지 않는다면 스콧의 쌀 1인분도 넣어야 해, 두목.

요리재료와 요리방식을 파티장이 큰 따음표를 사용해 적어주세요
4인분만 만들거면
스콧의 쌀 1인분도 넣어야 합니다
잠시만요
시트에서 각자 빼자구.
쌀 2개 차감, 부엌사용료5tp 차감했습니다
버터가 있으니 볶았으면 좋겠어요
스콧은 쌀 2개 쓰는 거야?
아
하나만 쓰겠습니다
1개써도 되지 않아?
저는 오늘까지 먹지 않아도 되니
"키타의 날고기 2개, 테론의 버터 2개, 가렐스의 감자 3개, 레이반의 소금 1개, 스콧의 쌀 1개, 그리고 소마법 물 창조로 물 공급" 입니다

네 잠시만요
각자 차감해줘~
소금 1개 차감완료

요리굴림 누가 하실건가요?
제가 한번 해 볼까요
그야 우리 다듀단의 요리사, 스콧이지!
요리의 달인이래
감자 차감했습니다
우와...!
소금에 요리굴림 +4가 있으니 잊지말라구.
제가 이래뵈도 옛날에...
온갖 요리를 다 만들어 봤습니다
버터는 맛있어진대요!
음... 약간 오싹할 수도 있는 발언 같은데

난이도 dc19입니다 40다이스를 굴려주세요
그런건 생각하지 않도록 할까!
그 규칙을 쓰신다면 스콧의 매력, 지능, 지혜가 더해집니다
오싹해요 하지만 궁금해...
1d40+3+2 (1D40+3+2) > 27[27]+3+2 > 32
소금의 +4도 잊지말라구.
잊었지만 상관없나!
36이군요 그러면
소금 +4 더하면 36이군요
*햄풀리 경의 식사에 대해 생각하는 중*
잔짜잔~

감자와 고기가 들어간 리조또가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맛있어보이는걸!

생긴건 별로지만 먹는데는 지장이 없어보입니다
음~ 이 진한 버터향~
음...
마스터, 그 개편된 요리 규칙을 쓰시는 건가요?

모두 온전히 자신의 체력과 슬롯을 자고 일어나면 회복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스콧은
33 이상 요리가 추가로 탈진을 1단계 회복시켜줍니다. 식당에서 팔면 그곳을 맛집으로 만들어줄 수준이며, 매우 맛있습니다. 요리사는 다음 요리를 리롤할 수 있는 기회를 1회 얻습니다. (기록 필요)
*함냐함냐*
요리 리롤 기회를 얻습니다
리롤기회 기록했습니다.
그럭저럭 잘 나왔군요. 자, 다들 드셔보시죠
예전에 만들던 감각을 살려서...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스콧은 우리에게 '맛있다'를 가르쳐주기 위해 온거구나!
허겁지겁
*함냐*
(원피스의 깅이 복음밥을 먹는 것처럼 먹습니다)
오오, 내 싸구려 샌드위치도 훌륭하지만, 스콧 경의 요리도 훌륭해 보이는군!
한입 드셔보시겠습니까, 헴풀리 경?
우럭이 만든 리조또... 이것 귀하네요
의외로 친숙한 맛이 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영광스럽게 받아들이겠네!
냠냠
리조또를 샌드위치에 싸서 드셔보세요
이... 이것은...?
...
미 미!
...어떻습니까? 햄풀리 경?
맛있어!!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군요...
스콧은 복면을 하고있어서 보이진 않지만.
벌써 다 먹었어요..
어서 수컷도 먹어야죠
입가에 미소가 지어져도 유모아입니다...
오늘 그 깡패에게 얻어맞은 공포조차 잊을 수 있을 것 같네!
오늘 저녁 진짜 맛있었다.
(그릇 싹싹)
그럼, 모처럼 오래간만에...
자, 씻으러 갈 사람?
잘 먹었습니다.
저요~~
제길 가자고~~
키타두요~~
에엥 키타는 그냥 잘래

자 씻거나 면도할 사람은 있나요?
씻고 면도 양치까지 전부 하겠습니다

키타는 더러움 2중첩효과가 적용됩니다
*옷을 벗어던지고 팬티바람으로 1층으로 내려감*
키타를 끌고가기위한 근력굴림 가능할까요
키타를 끌고 가고 싶다면 근력 대결을 해라
1d20 근력 (1D20) > 3
ㅋ
?
?
같이 끌고 가야...?
자, 자 이리로 왓
1D20-1 (1D20-1) > 13[13]-1 > 12
으에엥

하루를 더 안 씻으면 파티 전체 평탄과 협상에 정말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자 자 이리로왓!
비누 싫어
1d20+2 근력 (1D20+2) > 18[18]+2 > 20

아 강제로 씻나요?
어서 따라오게!
두목의 깃털 사이 하나하나까지 씻길거야...
후후...
아그들아 가자!
와일드본끼리 목욕합니다...
욕실에서 비누 안아줘요를 피해보시지
가렐스는 물로 씻습니다...
키타와 제 비누를 함께 사용할게요

자 그러면 소모한 비누와 양치 용품을 계산해주세요
미용도구 기입완료
악! 비누!!
*쓱싹쓱싹*
기입했습니다
비누로 씻으면 몸에서 마력이 사라져!! (미신)
거 품 안 아 줘 요!
멈춰!!
*키타를 마구 씻기는중*
왁자지껄한데요
아이고, 이거 봐!
다음번엔 내 안아줘요를 피해보시지!
테론은 비누 2회분 차감해주시고...
녹 괴물의 흔적이 이 깃털 안쪽까지 스며들었잖아!
내가 못살아!
녹차 양념도 있어요!
*마구 씻김*
(보글보글)
그러고보니 키타는 술레이만의 사무소에서 입욕제까지 쓰지 않았던가요?
두목을 씻긴 물이 녹색이 돼서 흘러나오고있어...
그땐 급했어
급 한마음
아하
어르글 보르글
이발 도구도 같이써요 키타
스콧의 검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여백이 적어 적지않는다
아라코크라니깐~
뭐... 드라이 칸타가 나오겠죠
싫어~~
이번에도 근력 대결이다

자 그러면 이대로 잠들건가요? 가렐스는 오늘 휴식이 필요한가요?
1d20 근력 (1D20) > 5
싫다면 민첩대결로
도망가보시지
근력도 상관없다
난 두목의 뿔을 손질할거야!
1d20-1 (1D20-1) > 1[1]-1 > 0
1d20+1 근력 굴림 (1D20+1) > 9[9]+1 > 10
앗!
ㅋㅋㅋㅋㅋ
잠깐만요
내가 잡았어!

키타는 냄새는 나지 않지만 추레한 모습으로 잠듭니다
여기서 제 주적인 와일드본

라 할려했는데
으로 한번 더굴릴거에요

레이반이 붙잡는군요
?????
띠요오오오오옹
1d20-1 (1D20-1) > 19[19]-1 > 18
이리로왓
그것을 다시 테메론이!
키타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베지터로 만들어주겠어.

가렐스는

오늘 잠을 자나요?
음... 잠을 안자도 된다면
옥상에서 바깥 구경이나 좀 할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잘 수 있으면 자둬도 좋고.
*보송보송*

오늘 안자면 하루는 더 안자도 괜찮습니다
한숨 자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자겠습니다
원하는대로 해도 좋아요
레이반의 경보 마법을 믿어보죠
오늘밤은
주문 슬롯을 미리 땅겨서 경보 주문을 사용해볼까!
(바닥에 엎어져서 자는 중)
행동 - 특정 문/창문, 2x2위치, 야영지에 경보 설치
회복은 마스터에게 맡긴다
가방을 경보주문이 있는곳에 몰아넣어요
오-케이
자, 이제 잘 시간이야 친구들.
좋은 생각이에요 테론

네 그러면 듀얼단 모두가 잠들고 [편집 완료]
쿨쿨이쿨쿨 시간이라구.

10시 20분까지 휴식하도록 하겠습니다
쿨끼얏호우~

20분에 깨어난 듀얼단

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 가렐스 ] HP : 4 → 21
[ 가렐스 ] 치유력 : 5 → 10
[ 가렐스 ] 1레벨 슬롯 : 0 → 3
[ 가렐스 ] 신앙 : 0 → 3
[ 스콧 ] 칼날의저주 : 0 → 1
[ 레이반 ] HP : 6 → 18
[ 레이반 ] 1레벨 슬롯 : 0 → 2
[ 레이반 ] 바딕 : 0 → 3
[ 키타 ] HP : 4 → 19
[ 키타 ] 1레벨 슬롯 : 0 → 3
[ 키타 ] 별자리 : 0 → 2
[ 테론 ] HP : 7 → 16
[ 테론 ] 1레벨 슬롯 : 0 → 2
레이반은 경보를 쓴 것으로 쳐서 -1이 됩니다
잘쟈~
주문을 쓰는 직업은 주문 준비를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엘드리치 블래스트 섬뜩한영창 "손아귀" > "점화"
인물 파악 > 수면
정조준 일격> 정조준 일격
기상입니다
*벌떡*

자 여러분 기상시간입니다
5년만 더 잘래...
벌써 아침이...?
다들 일어나죠
쉬프트R을 누르면 반대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니?
새근...새근...
누가 일으켜줬어...

자 여러분
(벽에 축 늘어진 인형처럼 기대어 있음)

여러분이 싸구려 방에서 자고 일어난 뒤의 일입니다

싸구려 잠자리에서 자고 일어난뒤의 효과입니다 테론과 레이반은 아래층 커플이 밤새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스콧은 귀속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모기소리를 듣게된 후 부터 도저히 잠들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키타는 바닥 부실공사로 인해 튀어나온 못에 엉덩이가 찔리는 바람에 악몽을 꿨습니다 가렐스는 창문이 없는 창 옆에서 자는 바람에 오한에 시달리며 깨어납니다
두목이 테루테루보즈가 됐는걸.
엄머

따라서 플레이어분들은 모두 건강 dc15를 굴려주세요
커플이 밤새 뭘했길래 이렇게 시끄러운거야..
1d20+2 (1D20+2) > 18[18]+2 > 20
1d20 (1D20) > 3
건강합니다
사막 -1 적용됩니까?
스콧은 적용해서 굴렸습니다

도시에서는 괜찮습니다
1d20+4 건강 굴림 (1D20+4) > 16[16]+4 > 20
별 거 아니네!
1d20+3 (1D20+3) > 14[14]+3 > 17
큰거온다..
누가 송곳을 들고 쫓아오는 꿈을 꿨어...
1d20+4 (1D20+4) > 4[4]+4 > 8
사실 아랫층 커플이 싸우고 나서 뭘 하는지 들어보려고 했는데 잠들어버렸지 뭐야.
뭔가를... 했어요....
그래?
뭔지는... 모르겠어요...

테론과 가렐스는 싸구려 여관에서 수면을 취한것 때문에 제대로 회복을 하지 못했습니다
잠을 안자도 되니까 상관없는...그..로...갉
모기가 한마리 날아다니던데, 어쩌다 잡았는지 꼬박 잠들었군요
[ 가렐스 ] HP : 21 → 16
맛있게 스콧 경이 만들어준 요리를 먹는 꿈을 꿨는데, 다 먹고 나니 어제의 그 깡패가 밥값을 내라는 꿈을 꿨네...
[ 테론 ] HP : 16 → 11
5나 깎이다니!
저런 헴풀리 경. 악몽을 꾸셨군요

억울하면 비싼 여관에서 주무십시오

자 그럼 이제 다시
제가 살던 곳에서는 꿈이 반대라고 그랬습니다

이동할 차례입니다
신전으로 갈거야?
물론이지~
책을 돌려주러 갈까요
그런가...!
후 토 스 토
"잠자리를 정리하고 마자레의 신전으로 떠납니다"
보수를 받으면 뭐라도 먹을까나.

네 마자레의 신전으로 이동합니다
아누엘라님 또 계셨으면 좋겠다
릴리안느도 괜찮아지셨을까요?
테론은 공녀님도 좋아하고 아누엘라도 좋은가보네.
성인이라면... 그럴수있지.
동시에 여러 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문학적이군요
릴리안느도 좋아요!
아누엘라는 아제로스라는 곳에 정규 공격대가 있어서 레이드 뛰러 갔대...
어서 오십시오, 모험가 여러분.
사제는 항상 바쁘군요
허용범위가 참으로 넓습니다 테하렘
사제는 항상 바쁘다고 들었어요
안녕!
어떤 일로 오셨는지요?
아누엘라가 부탁한 일을 완수했어.
아누엘라가 부탁한 마자레의 고서를 찾아왔어!

자 그런데 여러분 혹시

마자레의 책은 누가 챙기셨나요?
여기서 이게 나온다고?

누구 가방에 있나요?
그걸 안 정했네. 지금 정할까?
지원자가 없다면 키타가 챙긴 걸로 하겠습니다
저는 풀템이라 네명이서 결정해야될것같습니다
두목이 챙겼지, 뭐.
주섬주섬
키타가 챙겼지~
짜잔~
음... 방금 어디서 꺼냈는지 본사람?
아! 기억납니다. 아누엘라 님께서 제게 그걸 받아달라고 부탁하셨죠.
허리춤... 같았습니다
몽둥이 있는곳에서 꺼냈어요!
겨드랑이에서 꺼냈는데?
그렇다네.
그럼 몽둥이가 겨드랑이 밑에 있는겁니까?
크아아악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마자레 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누엘라에게 안부 전해조!
아, 이건 아누엘라 님께서 여러분께 건네라고 하신 보상입니다.
무사히 넘겨져 다행입니다
라느엘은 여러분 모두에게 100TP씩 줍니다

기입해주세요
보수 삭감의 시간이다
각자 배율 적용해서 기입해주세요
가 아니라
주섬주섬?
퀘스트 보상이니까 그냥 100을 받습니다
섬주섬주
끼얏호우
스콧이 방세 내준 건 지금 돌려줄게!
기입했습니다
15tp였죠?
스콧에게 15TP를 소매넣기 합니다...

자 잠시만요

키타가 들고 있는 마자레의 책에서
(소매넣기 당합니다)
노동에 대한 보상은 언제나...?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뭐야, 무슨 일이야?
ㄱ?
어... 어....
책에서 속삭임이....
책갈피?
'책을... 신단으로......'
속삭임? 설마?
신단?
마자레의 신단을 말하는건가?
으음...?
이건... 무언가 마자레 님께서 메세지를 전하시는 게 틀림없습니다!
머릿속에서 뭐가 막 들려!
이게 가렐스가 느끼던 기분인가?
저도 뭔가가 느껴집니다
이 신전의 신단에 올려놓으라는 소리야?

신단은 바로 앞에 있는거 같습니다
신성한 기운이...
책을...
신단에 올립니다...
과연!
*흥미진진*

책의 페이지가 저절로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저...저 책!
저... 저거!
이상해!
2글자 5글자 3글자 5글자

동물의 형상들이 허공에 나타나며
자연의 퀴즈인가?
개미
음 책이 저절로 열렸네
밑에 세개는 뭘까요?

책의 페이지에 지문이 나타납니다
지난번의 브론즈칼라와 같은 퍼즐 같습니다
마지막은 개구리인 것 같고...
개미 뭐시기 메뚜기
아니다 마지막 도마뱀붙이구나
마지막은 게코도마뱀 같아! 도마뱀붙이라고도 하지!
개미 뭐시기 메뚜기 도마뱀붙이
오른쪽이 PNG가 동물의 색까지 다 날려버렸나봐.
바위에 집을 짓는 생물?
바위에 집을 짓는다라...
무슨 너구리?
바위 너구리?
4번이
도마뱀붙이 맞나요?
그런 것 같네.
바위너구리라는 생물이 있네요?
1.개미 2.바위 너구리? 3.메뚜기 4.도마뱀붙이?
그런거같아요 테론
그럼 개미 바위너구리 베짱이 게코도마뱀이야?
누가 답을 말해볼까요?
저는 전에 라크샤샤 신전에서 태양을 맞혔고
저는 잘 모르겠어요...
키타가 해볼게
개미 바위너구리 메뚜기 도마뱀붙이
"개비 바위너구리 메뚜기 도마뱀붙이"
개비스콘
개비?
개개비?

잠시만요
개개객

키타가 나설건가요?
네 [편집 완료]
사실 제가 나서고 싶기도 한데
수상한 책이라서...

좋아요 그럼 다시한번 정답을 말씀해주세요
*스콧을 수상한 눈으로 쳐다봄*
숲에 사는 친구들이라면 맞췄을텐데!
"개미 바위 너구리 메뚜기 도마뱀붙이"
키타 경, 자신이 있는겐가!?
두목은 드루이드니까.
키타 경! 힘내요!
척척석사정도 되지.
자신... 있는것 같습니다!
에에 키타한테 이상한 작위 달지 마
드루이드들은 뛰어난 통찰력과 지혜를 갖고있다고 하더군요

키타가 동물들의 이름을 말합니다
자연학과 생존에 숙련이 있다구!
응?

무언가 울리는 소리가 나더니...
두목이 틀렸나봐!

성공했습니다
쟁반벌칙!...이 아니라 성공!
두목이 맞췄나봐!
ㅁ?ㄹ!
(황급하게 머리를 가리고 있다가 머쓱하게 내립니다)
아니 저것은..
전에 브란찰라 제단에서 봤던 그 반딧불 비슷한것?
오우 이런 이번에도 바탕화면 보호기 이야기를 꺼내서 쫓겨날 시간인가?
*수첩에 적음*
실내에서 이 정도의 빛을?
오오오오!
설마 저것이...
마자릭!
마자용
비처럼 부서져내리는 푸른 스테인드 글라스도 오늘따라 낯익은걸요

누가 나를 부른것이냐?
저것 봐, 마자레 신의 상징인 구리거미야.
안녕? 마자레에요?
돌고 있군요
(작게)부른 사람 있어?
신들의 언어는 우리 인간들의 언어와 다르다고 하더군요
(작게) 마자레님이 저희를 부른게 아닐까요?
(작게) 퍼즐을 푼건 커터지 않습니까?

나의 문제를 풀다니..현명한 아이구나
같은 말을 쓰더라도, 그 의미가 다르답니다
키타는 퍼즐을 좋아해서 퍼즐을 풀었더니 이렇게 됐어요!
(작게) 커터는 제 성씨에요 가렐스
나는 어느 쪽이냐 하면, 별로 즐기지 않는 쪽이긴 해.
(이마탁)
머리가 나쁘거든.

드루이드여 그대도 세상을 알아가며 얻는 지식을 내적인 정신의 성장을 사랑하는 자인가?
어... 네.
책을 읽는 걸 좋아해요! 오래는 못 읽지만.
책을 쓰는건 괜찮았나봐.

세상의 지식은 꼭 책에서 만이 오는것은 아니지 너 처럼 자연과 하늘을 관찰하고 묵상하며 깨닫는것 또한 소중한 지식이란다
역시 영웅들과 함께 하면 이렇게 된다니까.

나의 문제를 풀고 나의 헌신과 접촉한 그대여 그대의 여정이 지식과 지혜로 가득하여 다른 이들을 돕고 세상을 지식으로 더 이롭게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수첩에 적음* 난 엑스페리온 최고로 운 좋은 바드일거야.
옆에 최고로 운 좋은 레인저도 적어주세요!
운좋은 워락도 한자리 부탁합니다, 레이반

그대의 길에 나 마자레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며 그대가 원하는 기술과 주문의 숙련도에 적용할수 있는 보너스 스탯 +2를 부여한다
너희는 그냥 영웅이지. *웃음*
우와!

마지막 까지 그대의 여정이 지식의 등불로 밝게 빛나기를
고마워!

지식과 지혜의 끝에서 다시한번 그대와 만날 날을 고대하겠노라
이런 기적을 눈 앞에서 마주하다니... 영광입니다. 마자레 님께 기도를.
아누엘라처럼 고대 그리스어라도 읊어야 했던 걸까...?
하지만 키타는 하나도 모르는데
마자레는 지식의 신이라 하니,
그건... 아누엘라에게 이 일을 말해주면 알아서 할거야.
알아서 이해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제가 섬기는 신과는 다를지언정 분명 그것은 신성한 광경이었습니다
(작게) 레이반 브란찰라님은 3이나 주셨는데 라고 경쟁심을 유발했으면 어땠을까요?
말하지 않더라도, 통하는것이 있으니까요
여러분께 마자레 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작게) 테론, 목숨이 아홉 개 쯤 되면 그래도 돼.
근데 그 점수랑 이 점수랑 같은 점수인가?
다른 점수 같은걸요
신한테 무례하면 큰일나~
키타처럼 존재 소멸의 위기를 겪을 수도 있어!

네 같은 점수입니다
같은 점수였군요
나는 이거 바딕에 붙여달라고 떼쓸거라 아끼는 중이거든.
신을 직접 마주하는 건 처음이네!
그럼 잠시만 질문할게요
*깔깔댐*
햄풀리 경은 쥐들의 신이세요!
키타에게 회합 주문으로 '유도 화살(가이딩 볼트)'이 있는데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에게 빛의 광선을 발사하여 [2d6+지혜 보정치]의 광휘 피해. 목표는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며, 이 대상을 공격하는 다음 1회의 공격은 명중 +3을 얻습니다. 하루에 한 번 무료 시전, 주문 슬롯으로 시전할 경우 피해량 가변. 여기에 붙이면 피해량만 늘어나나요 아니면 명중 효과도 늘어나나요?

피해량만 늘어납니다.
명중은 까다로운 친구인가봐요
여기 붙일게요
명중은 중대사항이거든.
범용성 넓은 선택이군요 칸타
나는 레인저지만 자랑스럽다?
그럼 제가 가진 브란찰라의 축복은 바드의 고양감에 붙일 수 있나요?
되길 바라

고려를 해보고 다음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2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제 다르고시아나에서의 볼일은 끝난거 같습니다
키타는 적용 완료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남은 임무는 단 하나인듯 합니다
(작게)하늘의 목소리는 고연전이라고 부르는 편인가봐...
떠나기 전에 오늘의 운세를 점쳐야겠네

공녀님이 여러분에게 맡긴 임무가 있습니다
두근두근
귀족 사마리... 뭐시기는 해결 안 하고 떠나도 되는 걸까?
크리스탈 호수로 가기 전에

크리스탈 호수로 가서 '글렌'이란 인물을 찾아달라고 했죠
사마리나의 임무는 어떡하죠
그 아줌마는 잠시 잊도록 해요!
냅두고 나중에 와도 해결되나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그 문제는 크리스탈 호수에 가도 사라지지 않는다 하니까... 일단 호수로 떠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어떤 거대한 의지가 우릴 크리스탈 호수로 보내는것 같으니,
흐름에 몸을 맡겨볼까요?
또 쭈구리가 되고싶진 않아요
가기전에 다들 상점 구역에 방문할거야?
키타는 괜찮은 것 같아
상점에 들려서 호수갈 채비를 해요!
사실 돈도 별로 없어
그러는게 좋겠죠

뒷맛이 찝찝하시면 귀족구역에 가서 해결을 하고 오셛 됩니다

어디까지나 결과는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서 당장 할 말이 없긴 해
사실 저도 살건 없지만
냉장고와 음식정도라면..
난 이제 쓸모없는 레이피어를 버려야 할 필요성을 느꼈거든.
그럼 우선 시장으로 갈까?

그러면 어디로 이동하실건가요?
"시장으로 갑니다 (인간 장비 상점)"
사제님, 안녕히 계십시요
상점에서 뭔가 살 사람은 나말고 없어?
방패를 구하기에는 돈이 모자라네요
저는 모자를 하나 구하고 싶군요
냉장고와 음식을 산다면 보탤게요!
스콧의 방패도 보탤게요!

상점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상점이용시간이 표시됩니다
냉장고 사서 갈 거야?
음식은 1일치 정도가 남아있긴 하고.
내 장비를 사고 남은 돈을 전부 보탤게.
미리 사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스콧 얼마필요해요?
테론 마음은 고맙지만
제겐 35tp가 더 필요하고, 방패를 사버리면 냉장고와 보급품에 돈을 보탤수 없어요
그래도 괜찮겠어요?
그럼요!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들어보는게 좋겠는데...
잠깐만 얘들아 아무래도 우리 뱃삯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제가 냉장고와 보급품에 비용을 못 보태도 괜찮으신가요?
맞다! 호수에서 배를 이용하자고 하셨으니
이런, 그걸 생각못했네.
음....
저도 장비를 구매한 남은 돈은 뱃삯이나 그런곳에 고려할것 같은데
난 여기서 장비를 사면 돈을 거의 다 쓰게 되는데...
뱃삯은 어느 정도 남겨가면 되는 거지?
세계의 관리자에게 물어보자!
100~300TP 입니다
근처에 전단지가 있어요!!
그럼 저는 돈을 아끼겠습니다
100~300tp 사이라고 하는데...
이런.
나도 돈을 아껴야할까봐.
개인당 100일까요?
으음....
아뇨
그럼 레이반은 무기를 바꾸는게 어떨까요?
"키타는 잡화점에서 말린 생선을 3개 더 삽니다 -36TP"
그리고 볼일을 다 마쳤습니다
무기를 바꿔야할 필요성은 있어.
100TP라면 제가 뱃삯을 지불할게요!
저에겐 102TP나 있다구요~
그럼 신세좀 질게.
냉장고를 살 생각은 없으신거죠?
"2TP로 버터 하나 구매"
버터는 못참지
테론은 유제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네!
제가 받는 패널티를 생각하면 모자를 하나 장만하고 싶긴한데...
"멜조의 크로스보우 130tp, 볼트 20개 26tp구매 171 - 156 = 15tp 남음"
정말 저렴하고 맛있는거 있죠!
유제품은 부드럽고, 풍미가 있고, 입과 목을 즐겁게 만들어주죠 [편집 완료]
어제 버터가 없었다면....
[바람 여행자의 모자 130TP 구매], 감자 1개 8TP 구매 총 138TP
TP들 확인되었습니다
"레이피어 판매 5tp, 소지금 20tp"
스콧은 아무것도 구입하지 않고 종료합니다
그리고 자벨린을 팔면 얼마인가요?
레이피어는 판매하신다면 5TP입니다 가지고 계셔도 되고
판매했습니다 [편집 완료]
자벨린을 팔면 얼마죠?
자벨린 개당 1TP 취급하겠습니다
처음에 5개 주니까요

-상점 이용시간 종료-
... 나무 땔깜으로 써야지
이제 가자!
사막은 지긋지긋해~~
얼음가방은 결국 사지 않은건가?
일단은 그렇네요
말린 생선을 샀어
3일 보관이 돼

그럼 다시 이동할 곳을 정해주세요
좋네!
너희들 항구로 가나?
네!
다음에 사야겠죠?
조심하는 게 좋을걸, 그 호수는 영 꺼림칙하거든.
고마워요! 참고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90도 인사)
이제 사마리나의 문제가 있는데
경비대에 보고한것과 똑같이 보고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음에 할까요?
그 부하들을 찾아서 적당히 알려주면 되지 않을까?
매는 나중에 맞아요~
그래... 그럼 나중에 하지 뭐...
매는 무섭다구요..!
그럼 호수로 갈까요
"다르고시아나 항구로 향합니다"

그러면 항구로 이동하겠습니다
그 부리며 날개며...
호수로 가는가! 사실 배멀미가 좀 두렵지만, 용기를 내겠네!
혹시 소비품 구매하셨으면 수량도 기입해주세요 인벤에
그런데 레이반
볼트는 구입했나요?
그럼요!
물론이지!
과연! 다행입니다
하- 하!
세 명의 선장이 있군!
잠깐만
배도 세 척이 있네!
오늘의 운세 좀 금방 굴릴게
1D6 (1D6) > 2
"- 결과값 2: 상쾌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르고시아나의 여우족들은 엄청 크고 멋있으세요!
칼슘을 많이 챙기는 걸까요?
여우족은 작은 쪽도 있고 큰 쪽도 있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게, 키타는 맨날 짜리몽땅한 여우족만 봤는데

자 그러면 어떤 배를 고르셨나요?

배를 고르고 선장에게 말을 걸어주세요
음.. 일단 각자의 가격을 봐야겠죠?
이미 공지를 드렸지만 다시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각자 가격이 100 200 300인가요?
100TP밖에 없지만요...
제게 145tp가 있습니다
20TP가 남았습니다
키타는 62원
우리가 가진 돈을 다 털면 셋 다 탈수 있기는 하네.
선택지가... 멋지구리호 아니면 마리오 선샤인 호 밖에 없는거 같은데?
항구에는 세 종류의 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배인 ‘페메토스의 축복 호’는 300TP입니다. 비싸지만 적과의 조우를 피할 수 있고, 호수 세 곳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배인 ‘어메이징 선샤인 호’는 200TP입니다. 운(GM의 다이스 굴림)에 따라 적과 마주치며 호수 두 곳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배인 ‘멋지구리호’는 100TP입니다. 적과 반드시 조우하게 되며 호수 한 곳만을 조사 가능합니다.
가장 싼걸 타요
호수를 한 곳만 조사할 수 있는게 걸려.
모험은 항상 돈이 모자란 느낌이에요...
어메이징 선샤인호는 어떻습니까?
접적의 확률이 적당하면서, 호수도 두 군데 돌아볼 수 있는 어메이징 선샤인 호도 좋아보이는데.
각각 호수 조사의 가치가 마음에 걸리네요
적을 아예 만나지 않는 것은 성장 측면에서는 아쉬운 일이겠지.
키타가 별점으로 길조를 하나 얻었으니까,
어메이징 선샤인호의 불확실성에 한번 기대볼까요?
호수에서 갈 수 있는 곳은 세 구역입니다. 다르곤 양식장(정보), 축복받은 어장(더 좋은 낚시 기회), 크리스탈 채취 구역(필수)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제게 마침 낚싯대가 하나 있기는 한데...
우와...
일단 200TP를 지불하는게 좋아보이긴 하네요
저는 어메이징 선샤인호를 원하고, 뱃삯으로 100tp까지 낼 의향이 있습니다
설명을 읽어본다면...
저도 100TP!
다른분들이 돈을 부담하기 힘들다면요
300tp를 내고 전부 조사해서 300tp 이상의 결과값이 나오는걸 따지는건 너무 하남자같은 생각일까?
합리적인 게이머의 생각이야
합리적인 생각입니다
가치를 저희가 모를뿐

자 그럼 슬슬 결론을 정해주세요ㅕ
레이반의 의견이 구미가 당기는데
혹시 배를 나중에 다시 탈 기회가 있나요?
전 선택이 무엇이든 100TP를 낼거에요
없다!
의견을 내자면 2번이 좋아보여요
다수결로 해요!
저는 1번과 2번중에 하나 고르겠습니다
나도 어메이징 그레이스 선샤인... 어쩌구 호가 좋아보여.
제일 좋은 배를 고르고 두당 60TP를 내는 건 어때?
다수결로 할게
제일 좋은 배도 좋겠고.
왜냐하면 내가 돈이 없어서 300tp짜리를 타자고 말을 못하겠거든!
그렇다면 나중에 부족한 돈은 갚겠습니다
2번이 현재 표가 제일 많아 보여
*머쓱하니 웃음*
나중에 크로스보우 사는데 보태주세요
가렐스 투표!
저도 두명치 비용까진 낼수있으니까,
테론은 결국 나중에 라쏘의 크로스보우로 바꾸기로 한거야?
돈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고
자유로이 의견을 내 주세요
저도 모든걸 보고 싶다는 게이머 마인드가 생깁니다
돈 문제가 아니라면, 난 300tp짜리 배가 좋다고 생각해.
그럼 가장 좋은 배가 낫지 않을까?
작게 적혀있는걸 보지 못했어요...
그럼 가장 큰 배를 탈까요?
2발장전이 가능하더라구요!
제가 가렐스 몫까지 해서 120tp를 지불하겠습니다
스콧이 호수에서 고기를 마구 낚아주지 않을까?
뭘타든 100TP!
"페메토스의 축복 호"로 결정합니다
비싼 배를 타는 것인가!
우리가 가진 돈을 거의 다 털어넣어야할거야.

네 키타는 선장 데이브를 찾아가
나중에 갚겠습니다 수컷 [편집 완료]

배를 타고 싶다고 말해주세요
보상을 받으면 살살 값아나가야겠는걸.
느긋하게 갚아요 가렐스
(뱃머리를 날개로 탕탕 치며) 오라이!!!
안녕? (15도 인사)
여기 크리스탈 호수로 간다는 배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어이어이 꼬마 친구! 내 배를 치지 말라고!
이건 나의 소중한 배라구~
300TP면 5인이 탈 수 있을까요?
뱃삯이 300tp라면, 나와 두목, 가렐스가 100tp를 부담하고 스콧과 테론이 각각 100tp를 낸다면 해결되겠네.
물론이지!
어디든 데려다주지! 누구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그러면 잠시만
키타에게 100TP를 줍니다...
스콧이 200 테론이 100 키타와 레이반이 50 / 50 만족하나요?
돈 분배는 키타가 확정해 주시겠어요?
스콧은 100을 냈어요 키타
그러면 잠깐만 잠깐만
레이반과 가렐스는 각각 20tp밖에 갖고있지 않고요
스콧이 120 테론이 100 키타와 레이반이 40 / 40 이러면 되지?
아 그래?
그러면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그러면 레이반과 제가 각각 20씩 해서 40으로 하죠
(머리가 터지려고 합니다)
*키타를 흥미롭게 쳐다봄*
키타 오늘 많이 힘들어보여요
두목이 60, 나와 가렐스가 각각 20씩 40, 스콧과 테론이 100씩 내면 돼.
그럼 간단하게 300이지.
스콧이 120 테론이 100 레이반 가렐스 20 / 20 키타가 40 이겠죠?
그것도 맞네.
그렇게 할까요
인간인 제가 돈은 많이 버니까, 좀더 내겠습니다
각자 인벤토리에서 빼주길 바라!
진정한 무소유가 여기 있다...
(뱃머리를 날개로 더 세게 탕탕 치며) 오라이!!!!!!!!!

좋습니다 그럼
이녀석 아주 쌈빡한데!
좋아! 빨리 올라타!
여기... 듀얼단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300TP에요....
배 처음타봐요!!
선장이 와일드본을 차별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갑시다! 저 드넓은 호수 너머로!
저도 무소유입니다 레이우동
사실 우리 전부가 거의 무소유에 가깝긴 해.

그럼 크리스탈 호수로 떠납니다!!!!!!!!!!!!!!!!!!!!!!!!!!!!!!!!!!!!!!!!!!!!
좋아 친구들! 내 배에 올라타줘서 고맙다!
WA!!!!!!!
다들 사막 패널티는 지워도 된다구.
난 지워놨어.
[ 테론 ] 방어도 : 13 → 14
[ 테론 ] 이동력 : 3 → 4
함께 저 호수 너머로 떠나보자고. 어디든지 모셔주겠어!
사막에서 방어도가 까진 분 (스콧 제외) 다들 방어도 1씩 올리세요
아까 항구에서 해놨읍니다
역시 배를 타면 여길 올라야지!
듀얼단이 가진 오쉬메트의 부적이 반응합니다..
[ 가렐스 ] 방어도 : 13 → 14
망원경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함교에서 아주 경쾌한 음악을 연주함*
오잉?
아니...부적이?

페메토스의 축복호가 여러분을 태우고 드 넓은 크리스탈 호수를 향해 출발합니다
까마귀의 눈!
다르곤 양식장, 축복받은 어장 중 한 곳을 정하면
우선 그 곳으로 부적이 길을 인도해 줄 것입니다
다르곤 양식장 쪽이 정보라고 했었지.
정보부터 가요~
어장은 낚시터겠죠
정보를 먼저 얻어보는건 어떨까?>
궁그매~~
좋습니다 레이반
좋아!
운이 좋다면 서브퀘스트를 얻을 수도 있을거야.
"다르곤 양식장으로 부탁해요 선좡님"
아이아이 써!
앓~~~
앓~~~
갏~~~
'두려움에 떠는 레이저그레인'
그래! 아, 저기 보이나?

페메토스의 축복호 가 여러분을 태우고 다르곤 양식장으로 출발합니다
오늘 우리 새벽2시까지 하는거지?

다르고시아나의 식량을 책임지는 가장 중요한 장소중 하나입니다
레이반 지금은 아침인걸요?
당근빳다죠 레우스
저 거대한 물고기! 느린 배였다면 저놈이 배를 박살내려 했을지도 몰라!
음...
그것참 상상만해도 끔찍한 일이군요
하하! 느림보 물고기 같으니!

고래만한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는것이 보입니다
HP가 어느 정도 되는 놈이었을까?
멋지구리호를 탔다면 무조건 싸워야했겠는데.
꽤나 되었겠죠
자, 그럼 서둘러 가자고!
경험치는 전투를 하지 않아도 얻을 수 있을거야...
으악 배가 흔들려!!
무엇이든 경험이 될테니까요
뱃멀미... 인가?
그렇죠
우 우웁

배가 다르곤 양식장에 거의 도착합니다
미, 미안한데 멀미 경이 올라오고 있네..
침착하세요 헴풀리 경
도착했어요 좀만 견뎌요!!
에에 키타쪽으로 오지 마요
벨트를 풀고, 편안한 자세로 숨을 고르는겁니다
위대하신 멀미 경에게 오쉬메트의 축복을!
한다면 밖을 향해서 하십시요 햄풀러 경
여기가 100tp짜리 장소라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하남자같아..
*고뇌함*
도착! 자, 여기가 다르곤 양식장이야.
레이반, 여행다닐 때 지역별로 값어치 메기는 타입?
TP는 이미 저희 날개를 떠났어요
잊도록 해요 레이반
바드로서 세상을 여행하는건 돈과의 싸움이거든...
여행은 여행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배를 내리니깐... 힘이..빠진다...
어떤 식으로든 가치가 있겠죠
우리가 발딛는 나무의 삐걱임, 불어오는 바람에 실려오는 물 냄새...
자, 일단 하선할까.
난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네.
아~ 키타 땅멀미 시작된다~
*양식장의 전경을 스케치함*
말 걸어보고 싶은 사람?
감각이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겠죠
저기 나이 많아 보이는 사람에게 물어볼까요?
음... 네분이나 계시는 걸요?
화낼 때까지 쿡쿡 클릭해볼까?
아~ 오늘은 일이 꽤 할만하구만. 날씨가 시원해서 그런가?

정보를 얻기 위해선 여기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뱃사람을 건드리는건 좋을 행동이 아닙니다
저기 뒤쪽에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볼까.

대부분 거친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바쁜 것 같은데.
그러죠
레이반이 가봐!
누구, 저요?
아이아이!
두목이 날 발사했어!
부탁해요 레이반
...
안녕!
뭐야! 깜짝이야!
안녕!
어부가 아니잖아? 어디서 온 거지?
놀랬다면 미안해. 잠깐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설마...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리스트라는 모험단이야.
고, 공국의 감찰 대원들인가?
(기뉴 전대 포즈)
아니, 전혀 아니거든.
아, 아니였군..
그나마 다행이지?
그래서, 무슨 용건이야? 내가 좀 바빠서.
우리는 크리스탈 호수의 광산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해서 배를 타고 가는 중이야.
혹시 뭔가 알고있는 사실이 있을까?
아니면 처리하기 곤란한 일이 있다면 우리에게 맡겨도 좋아.
광산.... 광산? 아~ 저번에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이 실종됐다며, 막 들쑤시고 다녔었지.
우린 모험가고, 그런 일을 처리하는데 능숙하거든.
그래?
너도 그런 부류인가?
좀 더 자세하게 들려줄 수 있을까?
갈매기다 갈매기 까악 까악
끼룩 끼룩~
빵 부스러기라도 던져볼래요 키타?
자세한 건 우리 작업반장님이 잘 아실지도.
마침 빵이 한덩이 있는데
아까워~
작업반장이라고 하면...?
소중한 식량이기도 하니...
세 분중에 누구를 말하는거야?
갈매기를 맞추면 가방이 두둑해 지지 않을까요?
해보겠나요 테킬라?
저 밑에 보이나? 작업반장 '에훗' 씨.
아주 퉁명스러운 분이지.
저기 흰 머리를 가진 분을 말하는거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하지만 노련하고, 아는 것도 많으셔. 확실하다고.
으하! 일이 너무 신나!
난 다시 일을 하러 가야겠어!
갈매기살은 나중에 먹어봐요
워킹 홀릭인가봐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네. 대화해줘서 고마워!
두목, 작업반장에게 물어보자.
유쾌한 친구군요
다 같이 작업반장에게로 갑니다
일을 해야 해 일을 해야 일을
안녕하세요 대장님!!!
음?
..
에훗은 무관심한 듯 여러분을 바라보지조차 않습니다.
우리는 공국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니는 다고시안 듀얼단!
(뻘쭘)
어라.. 대장님이 아닌가?
안녕하십니까
....
뭔가.
*가방에서 체리주를 꺼내 흔들며 웃어보임*
가장 멋있으셔서 당연히 대장님인줄 알았는걸요
용건.
근방에 관한 정보, 크리스탈 광산에 대한 소동, 요즘 물고기 시세
가렐스의 요점정리 능력이 탁월한걸.
간단명료하고 좋은데요
그리고 있다면 처리해야될 일거리 [편집 완료]
멋져
퀘스트를 주세요
흥.. 바쁜 사람 방해나 하고.
후...
요즘 모험가란 것들은.
저희도 아는게 없다보니 이렇게 부탁하게 됩니다
정보, 몰라. 소동, 몰라. 시세, 몰라.
일거리, 없어.
와우...
아~ 실망~
대장님이 아니였나봐요 멋있는 분이셨는데..

좀 더 다른 접근은 어떨까요?
이 체리주 한 병이면 뭔가 떠오르실지도?

에훗과 같이 이곳에서 오래된 베테랑이 모르는게 있다는것이 말이 안됩니다
일이 힘들면, 맛있는 술이 마음을 달래주거든.

좋은 생각입니다 레이반
성가시게 하지 말고 돌아가게. 술이라니.. 내가..
오! 술!
끝내주 는 체리주!
좋은 체리주죠
반장님! 저거면 일 끝나고 한 잔...
안 돼! 안 마신다니까!
양식장의 일은 꽤나 고되지 않습니까?
...
자, 여러분, 여러분의 정보가 이 체리주의 소유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와아아
고된 일이 끝나고 체리주 한 잔, 못참으시죠?
한잔으로 피로가 풀리기도 하고요
때로는 술 한잔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는것도 좋지 않겠습니까.
*체리주를 들고 흔듬*
후...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뭔가? 자네들.
놀라운 설득력이야!
왠지 이런 곳에 문제가 없을 리 없다는 모험가의 촉?
우리에겐 술이 있고, 당신에겐 정보가 있죠
문제 해결
그거면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다들 이 호수를 조사하겠다고 나서네.
일개 모험가가 끼어들 문제도 아닌데.
뭐 좋아.
그만큼 위험한 일이니 저희같은 사람을 보내는 거겠죠
머저리들 상대할 시간 정도는 있겠지.
우리는 일개 모험가가 아니야! 다고시안 듀얼단이라구
그래서.. 다시 한 번. 묻고 싶은 게 뭔가.
머저리라도 좋으니, 알고있는걸 좀 말씀해주세요.
크리스탈 호수의 글렌이라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데 알아야 할 게 있을까?
글렌. 안 그래도 그 녀석이 캐묻고 다니긴 했지.
글렌은 저 너머 크리스탈 채집장의..
총 관리감독관일세.
뭔가 실종 사건 조사를 하고 있는 모양인데. 안타깝지만.
이 호수는 권력 구조가 다르게 돌아가지.
총 감독관? 에후... 의미 없는 보직이야.
아마 지금쯤 크리스탈 채집장에 있을거야.
그 배의 어딘가에서 열심히 캐묻고 있겠지. 정보를. 자네들처럼.
(테론이 누운걸 보고 줄을 흔들어 줍니다)
권력의 구조가 다르다...
으아아아 흔들지마요~~
그렇다면 실질적인 권력자는 누구라고 봐야할까?
권력 어쩌구 하는 건 어려워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당

뭔가 이곳의 공직에는 복잡한 일이 얽혀진것 같군요
이 곳은 이 곳의 룰이 따로 있는 모양이야.
육지에서 떨어진 곳이니, 그럴만도 합니다
약간의 휴식에는 이런것도 좋습니다 테이스티
뒷골목만 해도, 얼마나 많은 자기들만의 규칙이 있습니까
(고개를 들며) 다른 정보는 더 없을까요 레이반?
배에 오르면 선장이 왕이라는 것과 비슷한 건가봐
엄한 곳을 들쑤시는 것 보다는 정확한 권력구조를 알아내서 한 번에 접근하는게 좋겠어.
각 조합장들이 가장 강할지도. 그리고..
공국 곳곳을 들쑤시고 다니는! 카시로프 해적단 녀석들!
게다가 무려 그 크리스탈을 캐는 광산이니까요
와일드본 선장이 이끄는 골칫거리 해적단일세.
해적단이라...
그놈들도 종종 호수에서 일을 벌이지.
좋은 정보야.
해적단이라...
조합장이라는 사람들은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편집 완료]
크리스탈 채집장에 있네. 총 세명이라고 들었네.
자세히 어떤 자들인지는 나도 몰라. 난 여기서만 일하니.
진짜로 좋은 정보인데.
그래도 저희의 조사에는 필요한 정보죠
에후...
혹시 낚시를 하러 간다면 간단한 팁 같은 게 있을까?
낚시라...
그건 저기 건너 편, 축복받은 어장에서 일하시는 쓸데없이 유쾌한 작업반장에게 물어 봐.
나도 노련하지만, 그놈이 더 뛰어난 어부니까.
조언 감사합니다
정말고 마워요
더 볼일은 없는 건가봐
에휴... 난 말일세, 이 호수에서 오래 일해왔네.
정말 고마 워요
가장 싫은 건 젊은 놈들이 죽어나가는거야.
이 호수는 말이야, 위험해.
저기서 채집하고 있는 크리스탈...
뭔지는 몰라도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 나는.
...
크리스탈은 확실히 위험해보이기는 해.
너희도 죽지 말도록 해. 술은 잘 마시겠어.
*체리주를 에훗에게 건넴* [편집 완료]
최대한 안 죽도록 노력해보죠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면, 누군가는 해결해야겠죠
오늘은 좀 좋은 하루가 되겠는데!
시트에서 체리주 제거하였습니다
야호!
이제 가볼까요?
"벤지에게 가봅니다"

그러면 여러분 다시 이동해보도록 할까요?

키타가 벤지에게 다가갑니다
두목은 여기있는 전원에게 말을 걸고싶은 모양인가봐.
이봐이봐! 아무런 정보도 없는 나한테 뭘 원하는건데?
안녕? 저는 키타에요, 키타도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심하게 삭힌 청어 좋아해요? 키타는 무척 좋아하는데! 이거 줄테니 친구할래요?
싫어!
힝
오...
저런...
하지만 술을 줬으니 친구 정도라면 뭐.
우리 이제 베프인 부분인 각이다
다행이네요

뱃사람과 가장 쉽게 친구가 되는 방법은 술을 건네는 것입니다
*웃음*
좋은 정보를 얻었어!

술은 뱃사람들에겐 만능물품이죠

그럼 이제 떠나도 될거 같습니다
후토스토
출항할 시간이다!
자, 잠시 쉬고 다시 일하자고.
저기 에훗씨
여러분에게 페메토스의 축복을!
뭔가.
일거리는 없긴 하겠지만 마지막으로
요즘 제철 생선이 어떤건지 마지막으로 좀...
시세가 궁금했던건 사실이라
맛있는 생선? 아니면 비싼 생선?
난둘다
되도록이면 둘다겠죠
가장 맛있는 건 역시 말레키쉬 향어지.
생선은 다 맛있어
하지만 아름다운 호수 틸라피아는 100TP에 팔리네.
말랑카쉬 향어...
...
고기 고기 물고기는 어디 어디 어디에~♬
근데 여긴 양식장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생선을 살 수도 있나요?
감사합니다 에홋씨

국가 양식장이라

여기서 바로 건들순 없습니다
우린 양식을 하는거지, 판매원이 아니니까.
키타, 실망.
그래서 일이 힘든거구나.
(서전트 점프로 배에 올라갑니다)
국가는 일을 너무 빡세게 시키는 경향이 있어.
선장님! "낚시터로 가주세요!"
*친구들에게 수첩을 보여줌*

양식장 일꾼들이 시크하게 여러분에게 손을 흔듭니다
오라이!!!!!
"축복받은 어장"
양식장 작업반장 에훗에게 정보를 들음 글렌 : 퀘스트를 위해 우리가 만나야 하는 사람, 크리스탈 채집장의 총 관리감독관 크리스탈 호수는 권력 구조가 다르게 돌아간다는 정보 호수는 각 조합장의 입김이 강하다 -> 크리스탈 채집장에 있음, 총 세 명 또한 카시로프 해적단이라는 무리가 있는 모양(와일드본 선장) 가장 맛있는 생선은 말레키쉬 향어, 호수 틸라피아는 판매 시 100tp
가자구! 축복받은 어장으로!
레이반이 뭔가 마구 작성하고 있어
(손을 흔들어 줍니다)
아이아이 썰!
키타는 세 줄 작성하면 잠들어
혹시 필요할 것 같아서, 수첩에 적어둔 걸 보여주는거야.
아님말고~
표정이... 왠지 100TP짜리 정보를 다루는 바드의 표정인걸

자 저 멀리 축복받은 어장이 보입니다
술값까지 더해야 한대요 키타...
꽤 구체적인 표정이군요

여기저기 일하는 일꾼들의 작은 배들이 보입니다
공짜로 여기 왔었어도 이만큼 적긴 했을거야, 두목...
정보는 언제나 중요하죠
호수가 엄청 투명하네!
물고기 헤엄치는게 보이는데요?
이런 넓은 바다에는 처음 나와봐!
도착이군!
고기 고기 물고기는 어디 어디 어디에~♬
우웁...
방금 햄풀리 경이 토한거에 고기들 몰리는거 봤어?
(등을 토닥여 줍니다)
햄풀리 경 한숨 자두는건 어때요?
아무래도 햄풀리 경이 좀 있으면 건강 굴림을 할 거 같아
실패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쉬, 쉬고 있겠네..
자 자, 조금만 더 참으십시요 [편집 완료]
햄풀리 경이 무언가를 분수처럼 쏟아내겠지.
저 쪽 배라면 점프해서 갈 수도 있겠는데!
어제 먹었다던 샌드위치를 다시 구경하게 될 지도 몰라
제 리조또와 재회하고싶진 않네요
점프 시간이다!
배를 넘어가서 뭐라도 좀 물어볼까요?
날개인사
사람들이 꽤 있는걸.
손인사?
날개인사
저기요~~~ 그쪽으로 넘어가도 될까요~~~~
이제 어떻게 할까?
어부이자 작업반장인 시스가 여러분의 손인사에 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다이에요
어이! 뭔지 몰라도 환영한다!
좀 낚으셨습니까?
으하하! 오늘은 아주 물고기가 월척이구만!
갈게요!
안녕하십니까!
가자~
모험가 친구들이구만!
착지!
아라코크라들은 대단하구만...
날개는 볼 때마다 참 부럽네요 [편집 완료]
저희도 넘어가야겠죠?
그냥 점프로도 넘어와진대!
그럴까요?
글쎄... *망설임*
레이반 설마 수영 못해...?
혹시나 안되면 받아주겠습니다
물이 겁난다거나...?
겁... 나는건 아닌데말야!
워, 워워... 이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생선을 좀 보라고!
굳이 내가 갈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우와!!!
훌륭한 생선이군요
군침이 싹 돌아
이야. 제법인데요. 어떻게 이렇게 잘 낚으십니까?
나보다 커!!!
저희의 여정을 모두 기록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걸터앉아 연주함*
나 눈은 좋거든!
가 아니라.. 제 눈앞에 가져다 대신거군요...
뭐 다 방법이 있지.
혹시 자네들도 낚시가 해보고 싶어서 왔나?
그렇습니다.
네!!!
가까이에서 보지 않으면 놓치는것도 있기 마련입니다 레오릭
그럼...
오 좋아 좋아. 이봐 알리! 그 설명서 좀 가져다 주게!
이곳 호수는 물고기가 정말 많아서, 낚시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낚싯대를 쥐고 싶어질것 같은데요
*첨벙*
절 잡아요 레이반
나... 나좀*어푸*
앗, 레이반이!
레이반 맥주병인가봐
손 잡아요 레이우동
*몸을 마구 흔듬*

레이반의 털이 다 젖었습니다
으갹!
*탈탈*

잠시만요 레이반이 빠졌던곳에....
저리가서 털어~~
나 아직 빠진거야!
*첨벙첨벙*
워! 조심해!
어서 이리로 올라와!
제가 잡고있어요!
*호다닥*
당겨~
풀!
여기 낚시터 아니였어요 대장님?
큰일날 뻔했군! 바다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게.
생선이 많다 = 위험한 생선도 많다!
으하하하!
내가 왜 넘어오지 않으려고 했는지 알겠지...
물론 자네들이 물에 빠지지만 않으면 문제 없지!
몰?루
*중얼거리며 수첩에 물고기들을 스케치함*
으음...
가끔은...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군요...
테살론, 아무래도 저희 둘다 혹시나 모르니 치료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편집 완료]
그렇다면...
두목 굿베리 혹시 남았어요?
아이템 시트 수부의 갑옷에는 기본 2칸이라고 되어있는데...
히...
1칸으로 바뀌었네.
여기 낚시 설명서 입미다.
고마워!
마스터1의 설명이 우선된다!!
키타?
응?
굿베리!
두목은 굿베리 자판기가 아니야.
먹고 싶어?
누르면 열매가 나온다던가... 뭐 그런...
네!
단 한 개를 줍니다
말하면 열매가 나오긴 할거 같군요
나오긴 나오는걸요
음....
고마워요 키타
왜 그런 눈으로 보는 거야
혹시 두목을 들어서 털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다면 테론 그만둬.
맘에 들지 않는 것 같아
*웃음*
아니에요... 하나면 충분해요...
가렐스는 치유력 5로 자힐합니다...
배를 누르면 더 나올까요?
토실토실한 두목의 배...
유사시에만 줄 거야
키타는 굿베리 관리에 까다로워
그래요
회복이 대강 끝났으면, 여기 낚시법을 읽어볼까요
...자힐하지 말까?
[ 테론 ] HP : 11 → 12
정보창에 낚시에 대해 올렸습니다.
자, 어때 내가 미끼를 하나 줄테니 해보겠는가?
일단 키타는 해볼 수 있는 만큼은 다 해보고 싶어!
낚시를 처음 해봐!
여기서는 +10을 붙일 수 있는 모양이네.
그래서 낚시는 어떻게 하죠? 그냥 하면되나요?
저기 선장님? 제가 활을 가지고 있는데 이 활로도 낚시를 할 수 있을까요?
낚시대가 필요하지. 그리고 미끼!
아니면...
낚싯대와 미끼! 마침 제가 둘 다 갖고있습니다 [편집 완료]
저 상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알지? 몸으로...
음...
제가 낚싯줄을 한번 드리워보죠
화살낚시도 가능해요 선장님?
신의 목소리에게 물어볼까?
머리를 탁! 꿰뚫어버린다면!
마침 제게 밧줄도 있는데 테론
어이 하늘의 목소리님! 화살로 낚시가 가능한가요?

물이 깊어서 화살로는 힘들거 같습니다
키타는 낚싯대가 없으니 몸으로 한번 시도를 해보고 싶네!
[ 가렐스 ] HP : 16 → 21
[ 가렐스 ] HP : 21 → 16
아쉽네요!
잠깐 키타. 위험한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제 밧줄을 이용해서 배에 몸을 연결해두는게 어떨까요? [편집 완료]
일이 터지면 바로 잡아당길수 있도록요
밧줄로라도 매달아야죠
좋은 생각이야
수컷과 제가 함께 잡으면 커트가 아무리 무거워도 일단 당겨질겁니다
나도 도울게.
그럼 밧줄을 1개 소모해서 키타와 배를 단단히 연결합니다...
많을수록 좋죠
잠깐... 물먹은 키타의 몸무게를 견딜 수 있는거야?
키타도 직접 움직여서 올라간다구
나중에 회수하도록 하죠 서킷
깃털에 물이 잔뜩 머금을텐데요?
끊어지면...
좋아요!
낚시 결과값 91부터는 엄청난 이득이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죠
또 누구 몸으로 낚시할 사람 있나요?
왕미끼키타 출동!
100각에서 90나오는게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
밧줄 2개 남았습니다
낚시는 몇 번이나 할 수 있을까?
없다면, 저도 호수에 낚싯줄을 드리워보죠
상어를 피하는데 민첩을 사용할까요?
일단 스콧의 낚시부터 보는게 좋을거 같아
스콧 보여주세요!
그럼 시스 선장님. 공짜 미끼는 잘 쓰겠습니다
낚시 횟수는 여기서는 일단 각자 1회씩 기회를 주겠습니다
5번인가...
나중에 또 낚시를 할 기회가 올것입니다
조아조아~
선장님 최고
여기는 +10이 붙으니까, 귀한 기회가 될거야.
그럼 어디 낚아보라고!
스콧은 장비를 따로 구매했으니 1회 정도 더 주시는 건 어떻습니까?
친절한 선장님이시군요
마자마자
마자용
통크게 쏴주시오
좀더 보너스를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달모어의 힘을 받아
기회를 주나요?
15tp와 인벤토리 1칸의 가치만큼...
이러려고 산 달모어는 아니었지만...
15tp만큼 사랑해
이러려고 산 달모어는 아니었지만(2)...
적셔!

그럼 스콧에 한해 1회의 기회를 더 주겠습니다
둘 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
감사합니다
하늘의 목소리시여
미끼를 적셔!
우린 종이로밖에 달모어를 본 적이 없다구
그럼 이 낚싯대로 낚시를 한번...
아주 비싼물건이었지.
맞아요 상점에 있는 달모어는 무지 비쌌는걸요..
1각100+10을 굴려주시면됩니다
잠시 자아가 바뀐것 같군요
1d100+10 (1D100+10) > 17[17]+10 > 27
아아~ 아깝다
(쓰레기)
이런!
이렇게 투명한 호수에 왠 쓰레기가...
쓰레기를 버리다니...
물반 쓰레기반이야!!!
아까 햄풀리 경이 쏟아낸 것이 아니길..
이런, 그건 내가 나중에 처리하겠네.
해양 오염 이슈가 있어요
고맙습니다. 그럼 한번만 더...
어서 마지막 미끼를!
1d100+10 (1D100+10) > 97[97]+10 > 107
!!!!!
???
오잉?
?! [편집 완료]
!!!!
아니, 이 손맛은?!!?!
뭔가...뭔가 엄청난게 온다...!
낚시대가 요동쳐요!!!!
으아아앗!!!
?
GM3의 목소리를 빌어 부탁한 효과가 있었어!!!
어? 뭔가 온다..!
광인 짓을 하면 실제 광인
느낌이 옵니까 수컷?
뭔가 옵니다 가렐스!
1d12 (1D12) > 7
럭키세븐!!
묵직한 느낌인가 보군요
호수 틸라피아가
딸려올라옵니다!
하하! 잡았다!
어? 그러면 그... 100TP짜리 물고기?
세상에
아까 작업반장이 말했던 그 물고기야!
잡았다 이 조그마한 짐승아
아주...귀엽게 생겨서는...
이럴수가! 이런 귀한 물고기라니!
비싼 생선이라고 했었지.
자네 정말 운이 좋군 그래!
테라리아를 잡았군요 수컷!
고맙습니다. 이게 다 미끼가 좋은 덕분 아니겠습니까
테라리아...? 윽... 머리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해줘요 스콧!
가방에 자리는 있나?
제 가방에는 자리가 없는데,
혹시 누구 맡아주실분 있으신가요?
혹시 바로 사주시나요 선장님?
두목 가방이 크니까 두목에게 맡기자구.
제 자벨린에 작살로 꿰서 보관해 놓을까요?
가방이 필요다면 키타에게 맡겨
판매는 자네들이 따로 시장에 가서 해야지.
호수 틸라피아는 열대어라서 손상시키지 않는게좋겠어.
저도 가방에 공간은 많다구요
그럼 키타. 부탁합니다
"호수 틸라피아를 키타에게 맡깁니다"
음... 그렇군요
판매용이니
다음 낚시해보실분?
이런거 하나만 더 낚으면 아주 좋겠는걸.
4명이 같이 해볼까요?
쉽지 않겠지만...
동시에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한명은 걸리겠지!
재밌겠는걸.
키타는 마지막에
물에 들어가서 해볼래
굴리고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왜냐? 재미있을 것 같으니까...
다같이 1각100+10 으로
저도 들어가 보고 싶긴 해요
미끼를 사용하고 미끼가 되는건 어때요?
직접 물에 들어가서 하려면..
뭐, 말릴 생각은 없지만.
실력이 더 필요할거야!

테론이 시트를 다시 짜고 싶은가 봅니다 [편집 완료]
'민첩'하게 말이지
시트 찢어진대.
하늘의 목소리도 당황했나 봅니다

안전하게 낚시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 그럼 그냥 하지 말자
갑자기 다리가 덜덜떨려요...
제 낚싯대를 빌려드릴게요
그럼 굴릴까?
밧줄은 스콧 가방에 다시 넣을까?
그러죠
1각100으로 낚시하죠...
굴려 굴려~~
우선 키타가 해볼게!
1D100+10 낚시 (1D100+10) > 90[90]+10 > 100
????
zzzzzzzzz
?
????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미친 persons들이야?
아니!
우왓 키타의 날개가 보이지 않아!!!!
뭔가 무거운 게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낚시대의 줄이 이렇게까지 팽팽하다니!
근력 굴림을 해야할것 같은 결과인데...!
잘 안 되면 고양감을 써보려고 했지만, 잘 됐네!
키타는 근력 dc 13를 굴려주세요
키타! 제가 잡아줄게요!
1D20 근력 (1D20) > 17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두목이 해냈어!
오오 이건... 뭔가.. 강한 거군!
우오오오오오옷!
떠오른다!
온다...온다!
역시 오늘의 점괘가 맞았나봐!!!!!!!!!
딱딱하고 큰 녀석이군!
용케도 잡았어. [편집 완료]
이녀석은 왠지 낯이 익은걸요
우와!! 배만해!!
아까 봤던 거대한 생선이랑 비슷해보이는 놈이네.
굉장한 낚시였습니다
아~ 그 호수에 커진 녀석 말이군!
가 아니라 제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댄거였군요...
이 곳으로 오다가 만났거든.
그놈은 뭔가 이상한 개체인게 틀림없어..
아무튼, 원래 크기는 이거야!
축하합니다 키타
일러스트와 같은 포즈로 생선을 치켜들고 자랑합니다
월척인데요
뭐 먹을 순 없지만, 낚시꾼으로써 자랑할만한 위업이네!
형상기억저장장치가 있었다면 마구마구 키타를 찍었을거에요!
이제 다른 친구들도 해봐!
이 두목, 업적 점수가 대단하다
다음은 누가 해 보실래요?
그럼 저도 이제...
난 마지막이 좋아
1d100+10 (1D100+10) > 82[82]+10 > 92
?
???
??
으음?!
우리 이러고 다음 전투에서 전멸하는거 아니지?
우리 벌써 200tp 벌었는데?
우오오옷 다들 뭐냐구!!!
붉은 코끼리주둥이물고기잖아!
오오!
엄청 귀엽게 생긴 놈이네.
붉은 끼리코주댕이 물고기라는 거군요
저희... 모험보다 낚시꾼이 채질일까요?
굉장히 오묘한 물고기가 낚였습니다
이건 못 먹어. 하지만 귀족들이 좋아하지!
오징어인가?
무쌩겨써~
귀족들이 좋아한다?
챙겨두죠. 나중에 크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이걸 사마리나에게 바치던가 해야겠네...
그나저나 귀한 생선을 3연속으로..!
맡겨도 되겠습니까 킨타?
이런걸로 만족해줄지는 모르겠는데.
자네들 내 배에서 일해보겠나?
일단 그러면 기록해둘게!
저희는 시간당 1000tp를 받아야 일해요!
일하고 싶은 마음이 없잖아 있지만, 우선 고용된 몸이라서
약간 솔깃하긴 한데...
우리 여기서 일주일만 일하면 달모어도 살 수 있을거야...
죄송하게 됐습니다
해야될 일이 있으니
물고기만큼 비싼 몸이라구요~
테론은 마지막이랬으니까,
이제 레이반도 한번 낚아봐요
이 골렘피쉬는 분명 귀한 아이템의 제작 재료로 쓰일지도 몰라!!
레이반 보여줘!
음... 앞에서 잘 해주었으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
그럼 해볼게.
1d100+10 낚시 (1D100+10) > 25[25]+10 > 35
그냥 다고시안 피라냐입니다
괜찮은데
물고기!
식량으로 쓸만해 보이는데.
저희 한끼 식사겠군요
1인분 식량의 가치라면, 나쁘지는 않네요
107다음 100다음 92다음 35다음 뭐게요~~
1 아냐?
레이반을 물려고 합니다!
1d100+10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1D100+10) > 97[97]+10 > 107
90나올거같은데...
직접 잡아올린 고기를 먹는것도 풍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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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로?
??????
부순다!!!
우리 다음 전투에 전멸하는거 아니지???
싹다 쓸어버려
도라이persons들이었잖아?
틸라피아 하나 더 낚고 뱃삯 퉁치자...
1d12 (1D12) > 2
붉은 코끼리주둥이물고기 입니다
?!
와! 300tp!
아주 좋아~
저희는 서로 통하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우와!!
놀랍군요 선박 대여값을 벌었습니다
선장님 저희가 괜히 1000tp의 몸값이 아니라구요~
역시, 비싼 배를 타고 나온게 보람이 있었어...
다들 대단합니다
제 가방에 넣을게요~
누가 넣어줬어

자 모두의 즐거운 낚시가 끝났습니다
키타가 넣어줬어

이제 이곳에서 볼일은 더 없는거죠?
고마워요 키타
자 자, 재미있었나? 하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낚시는 최고에요!
여기서 물에 들어가보면 어떻게 돼요?
찢어진대...

키타의 뼈가 물위로 떠오릅니다
키/털 이 된다는것 같습니다
자네 방금 생선을 낚았을 때 기분이 좋았지?
물론이죠!
저 상어들도 그렇게 될걸세!
음.... 돔황챠~~
*잠시 상어와 싸우는 키타를 상상하는 중*
어쨌든, 만족스러웠어
꽤 즐거웠습니다

그럼 이제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이제 다시 크리스탈 광산으로 갈까요?
그럼 키타를 묶었던 밧줄은 쓰지 않았으니까 스콧이 도로 챙기도록 해
"다음 목적지로 갑니다"
챙겼습니다 키타
다음 목적지로~~
착!
"크리스탈 채집장으로 갑니다"
레이반 조심해요
멋져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넘어왔습니다
힘이 함께하길...
너희들 대단한데!
그 생선 보여줘!
으음 여기 인부들하고 대화를 못 나눠봤는데 괜찮은 걸까...
호! 멋있어!
저 숲이아니라 호수에서 태어났다면...
아마 위인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이 코가 되게 귀여운걸.

좋습니다 그럼
선장님에게 골렘피쉬를 보여줍니다

잠시만요
전 이 맹한 눈에 마음에 듭니다
업적 점수 + 10

호수위의 물결이 이상할 정도로 잔잔해지는것이 느껴집니다
...?

점점 해무와 같은 안개가 조금씩 끼어가는것이 느껴집니다
(가방을 주섬주섬하다 붉은 코끼리주둥이를 보여줍니다)

자 여러분 눈을 들어 앞을 보십시오
안개가 끼고있어.
수평선이 보여요
자... 여기가 크리스탈 채집장일세.
온 사방이 크리스탈이야.
오..
*수첩에 스케치함*
형형색색으로 색깔이 수시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이걸 캐다가 가구들과 매직 아이템을 만드는 거야?
꽤나 이색적인 풍경인데요

크리스탈 채집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 것 같아.
다고시안 공국의 귀중한 자원, '호수의 크리스탈'이지.
기념으로 몇 덩이 가져가고 싶어
뭐...
전략자원이라는 단어가 아깝지않네.
음...
너무 매료되진 말라고.
광물이 모자랍니다 라는 소리가 귓가에 울려..
그렇죠, 좀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하고...

안개에 크리스탈에 바위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데이브가 배조종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이곳에서는 사고도 많이 일어납니다

베테랑이라 해도 말이죠
(긴장)
능숙할수록 더 집중해야 하는거지.
후.. 후..

크리스탈 지역을 지나오며
나 지금 떨고있니?
우리가 긴장해봐야 선장님한테 영향이 가진 않을 거 같아
최고의 선박이 뭔지 보여주자구요!
떨립니다

자 눈앞에 3척의 배가 보입니다!
오 이런
저 배들은?
다행히 작업선 같습니다
모~두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의 배야.
다행이군요
배에 크리스탈이 가득 실려있어.
총 세 척이 있네 그래.
배가 엄청 많아요
조합장이 3명이랬는데, 각 배의 선장들일까요?
아까 해적단 이야기를 들었더니 해적단을 먼저 떠올려 버렸어요..
배를 가까이 가져다 댈 테니, 하나씩 둘러보지 그래?
그냥 평범한 배입니다~ 해적이 아닙니다~!
좀 둘러볼까?
그렇다면 어서 가봐요!
흥미로운걸.

자 대략적으로

호위선, 화물선, 작업선

으로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배부터 가볼건가요?
가장 큰 배!
차례대로 볼까?
차례대로도 좋지요

차례대로 라면?
호위선이 가장 크지 않겠어?
호 화 작!

호위선으로 이동합니다
GM이 띄운 대로, 호위선 화물선 작업선... 이겠죠
세계의 관리자가 말해준 순서대로 가면 될 것 같네.
*수첩을 준비함*
아무래도 저희는 무장한 무리니
안전하다는걸 알려야 겠죠
여기가 그 총책임자 비슷한 사람이 있지 않을까?

호위선에 올랐습니다

무장한 군인들이 몇몇 보이고
글렌이라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어.

선장으로 보이는듯한 사람이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그... 괜찮습니까 햄톨리 경?
여기까지 무슨 목적으로 왔지?
선장님이세요?
성함이 무척 이국적이에요!
난 이곳의 선장 박이다.
박 선장님이시군요
파크선장님 안녕하세요!
반가워!
캡틴 박, 저희는 크리스탈 호수에서 글렌이라는 분을 찾기 위해 찾아온 모험가 파티 듀얼단이에요!
그래서?
그래서 무장하고 돌아다닐 테니까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
왜 찾으러 왔지? 그를?
흠흠, 의뢰주에 대해 발설해도 되나...
문제 없을 것 같은데.
공국 공녀님의 직접 의뢰를 받고 왔어요!
저희 의뢰주에 대해 발설하지 않을 인물이라면야... [편집 완료]
짜잔~~
공녀님? 하!
그 증거는?
부적을 보여주면 되겠는걸.
무언가 문제가 있어 보여...
헴풀리 경?
그 증표를 보이죠 카르타
공녀님의 증표를 알아주실까요?
공녀님의 증표를 보여줍니다
아, 아 이게 공녀님의 증표일세...
지, 지치는군..
...
확실하군.
이걸 글렌이라는 사람에게 보여주라고 하셨거든.
조금만 더 참아주십시요 햄톨리 경
미안하다. 이교도가 은근슬쩍 들어올 수도 있어서.
이교도 때려잡는게 또 우리가 잘 하는거지.
이해합니다
하긴! 그럴만도 하죠
이교도는 어디서나 골칫거리죠
저희 벌써 이교도들도 잡고오는 길이에요!
글렌은 여기 없다. 아마 다른 배에 있을거야.
몇명은 도망치고 말았지만 반드시 찾아낼거에요!
고마워.
감사합니다 캡틴 파크
실종 사건에 대해 아는 거 있어?
실종...
내 선원이 하나 사라지기도 했어.
으음!
저런...
도저히 조사를 해도 찾을 수가 없더군.
무슨 특이사항은 없었나요 선장님?
우리가 정확하게 해결해야 하는게 바로 그 일이긴 한데...
사라지기 전이라던가...
조사를 하려고 해도 조합장 중 하나가 훼방을 놓고.
조합장이라...
자기 선원이 사라진 선장을 훼방놓는다니
그들이 광산의 실권자라고 했죠
맞아. 세 명의 조합장이 호수의 권력을 쥐고 있다고 했었지.
크리스탈 광산의 조합장이자.. 귀족인 엘리아킴 백작.
흥, 역시 귀족 녀석은 싫어.
조합장들을 다 만나봐야 하는 걸까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겠지. 적어도 한 명은 귀족이라는 사실을 알았잖아.
돈을 얼마를 주든 그런 놈들 밑에서 일하고 싶진 않단말이지.
엘리스임 백작...
조사를 하러 온 거지, 너희들?
네!
그렇습니다
그럼 글렌을 만나서 잘 해보라고.
다음 배로 가보자
고맙습니다 선장님!
후토스토
카시로프 해적단이 있다는데
혹시 그들에 대해서는 뭔가 조언하실 일이 없습니까?
맞아, 해적단 이야기도 들었지.
두목이 와일드본이라던데?
해적단? 아아...
두목 카시로프는 아주 위험한 놈이긴 하지. 내가 전력으로 싸워도 이길 수 있을지 애매하다만..
하지만 걱정 마. 요새는 호수에서 활동하는 걸 못 봤으니.
그건 그거대로 불안한 소리네.
와일드본이라도 해적은 나빠
감사합니다
만나면 혼내줄게!
좋은 정보 고마워. [편집 완료]
그러게 말입니다
다행이야
...나도 요새 일어나는 실종 사건의 진상에 대해 알고 싶어.
볼 일이 다 끝났지?
잘 부탁한다.
이동할까요 이제
맡겨주세요!
우리에게 맡기라구.
"화물선으로 갑니다"

화물선으로 이동합니다
화물선으로~
사방이 크리스탈이네!
우와~ 엄청난 마력이 느껴져~
장비하면 9회 정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함부로 건드리진 말죠
물론 가공해야 그렇게 되겠지?

여러분이 크리스탈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누군가가 선실에서 나와 다가옵니다
확실히 마력의 매개체라는게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훠이 훠이! 손대지 마!
물론, 손대지는 않을거야!
눈으로만 보고있었다구.
건드리지 않습니다
위험한 물건인건 저희도 아니
도둑이 있었으면 손을 댔을 거 같긴 하네
아르웨다가 동전을 만지작거리며 나타납니다...
설마요 키타
반가워,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리스트라고 하는 모험단이야.
후우.. 모험단?
또 골치아픈 일을 만드는 건 아니지...?
우리는 일을 없애는 쪽입니다

아무래도 조합장 중 한명인거 같습니다
호수의 실종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글렌이라는 총책임자를 만나러 왔어.
그런 당신은?
조합장들의 알력 다툼이 있다던 거 같은데...
크리스탈 화물 운송 조합장인 아르웨다라고 한다.
조합장!
높은 사람이구나.
실권자라고 들었던
(90도 인사)
에흠! 그럼..
아르웨다도 90도 인사를 합니다!
잘 부탁하네, 모험가 친구들.
오잉? 왜 착해?
우리야말로 잘 부탁해.
잘 부탁드려요! (꾸벅)
잘 부탁드립니다
협력해 주신다면야 [편집 완료]
글렌이란 사람은 여기에도 없나보네.
글렌? 방금 떠났는데.
근데 그는 왜 찾나?
공녀님이 그 사람을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하래!
공녀님의 의뢰로, 채집장의 실종 사건에 대해 알아보려고 왔어.
글렌이란 사람과 접선해야 해.

아르웨다의 표정이 순간적으로 굳어집니다
실종 사건?
...
몰라. 난 말할 수 없어.
으음... 억지로 말하게 할 수는 없지만.
이유가 있어?
아이~ 또 뭘 숨기고 있는 거야~
자네 앞에 낭떠러지가 있을 때, 그곳으로 걸어갈 수 있나?
얼마나 깊은 낭떠러지일까요?
으음...
블랙메일링 당하고 있나봐!!
그 앞을 믿는다면, 걸어 갈 수 도 있겠죠
많이 심각한 일인가보네.
복잡한 일인가 보군요
저는 날개가 있어서 높은 곳이 무섭진 않아요!
실종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다던가,
그래서 함부로 말하면 목숨이 위험하다던가...
그래, 좋아. 그럼
다른 조합장인 귀족이 실종 사건을 알아보는 것을 방해한다는 말을 들었어.
아래에 용암이나 가시가 있다면 무섭긴 하겠지만...
이렇게 하는 건 어때?
거기에 관련되어서 그런거야?
내가 아는 걸 조금 말해줄테니...
공녀님께 나에 대해 좋게 이야기해주지 않겠나?
그럼 우리랑 친구하는 거다?
이 아르웨다, 여기 호수에서 썩고 있긴 싫거든.
당신의 "이름"은 저희가 기억해 말해드리겠습니다
정보를 많이 말해줄수록, 우리도 이 일을 해결하고 공녀님께 조합장 아르웨다가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해줄 수는 있지.
...
다 말해주시면 공녀님의 친구의 친구까지 되실 수 있어요!
없는 말을 지어낼수는 없으니까요
공녀님도 그정도 거짓말은 간파하실겁니다
기브 앤 테이크, 기본적인거니까.
이 약속을 반드시 지키도록 해.
*수첩에 적음*
이곳에서 일어나는 실종 사건들...
쉿, 이리로 와. 귀를 대라고.
*우르르*
밀 착 취 재
"피드먼 사건" 우리는 그렇게 부르고 있지.
크리스탈 채집장의 광부 중 하나인 피드먼이라는 자가 사라졌어.
처음엔 그 자 한 명이었지. 수색이 시작되었어.
그런데...
점점 늘어나는 거야.
실종자가.
(엑덜덜덜덜덜덜)
그 이후로도 이상한 일이 많이 생겨났지.
(꼴깍)
크리스탈과 함께 호수로 뛰어드는 자살을 하는 인부라던가..
자네들도 봤나? 거대한 물고기가 나타난다던가.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일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해졌네.
봤어.
일에만 집중하라고.
무언가 숨기고 있는 게 확실해졌어요...
그 배후에 있는 건...
꿀꺽...
그건...
그게 아까 들었던 엘리아킴 백작을 말하는건가?
(덜덜덜덜)
꼴깍...
있는 건...?
후! 잠시만 물 좀 마시고.
잠깐, 그 물에 독은 없겠죠?
어디 가서 이야기하지 말게.
하하 이 아조시 완급 조절 개잘해
재상 알크리우스... 나는 확신하고 있네.
재상이 이 배후에 있어.
!!
...!
으음.
왤까? 왜 조사를 못 하게 할까?
해결이 불가능해서? 아니면 그가 이 일의 범인이라?
그거까진 나도 몰라.
하지만 윗선에서 조사를 방해하고 있다고.
이 사실을 공녀님은 아시나요?

아무래도 얻을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글렌 그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는 도와줄 수 없어.
두려우니까.
이정도 정보면.. 확실히 공녀님께 어필해줄만 해.
대공님이 아프신 것도 연관이 있을까요? 대공님과 가장 가까이 있으신 분이잖아요...
너희들, 절대 내가 알려줬다고 말하지 마.
공녀님이 아실리가 없지.
아마... 대공님도 모르실 거야.
모든 일이 해결되고 나면 공녀님께 네 이름을 꼭 말해줘야 할 만한 정보야.
수상해 공국 전체에 뭔가 어두운 흑막이 있나봐
정말 감사해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으, 긴장했더니 계속 목이 말라.

아르웨다가 선실로 돌아갑니다
모든 일이 해결되고 나서겠지만요 [편집 완료]
키타 물 마실래요?
열심히 일해보라고, 모험가들.

이미 선실로 간거 같네요
음...
*수첩을 정리함*
작머시기로 가야겠죠
불길한 예감이...
불길하다고 해도 우리가 어쩔 수는 없으니, 다음 배로 가볼까.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해결하면 되는 문제니까.
그러죠

그러면 마지막배로 이동합니다
조합장님 멀쩡해요?

아직 멀쩡합니다
고뤠
'아직'
"작업선으로 갑니다"
마지막 배인 아스브나스의 영광 호로 이동합니다
배경음악이 너무 무시무시해서 선실로 들어가자마자 살인 사건이 날 줄 알았어!
조합장님 좋은 분이셨지만 모든 정보가 진실일까요? 전 그게 두려워요...
키타가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나봐
일단은 차근차근 조사해보죠
그의 말을 진실이라 여기지 말고, 진술이라 여긴채
안개가 점점 짙어져요...
너무 깊은 심연으로 빠지지 않길 바라죠 수컷

안개가 심하게 짙은 가운데 여기저기 광부들이 아무말도 없이 크리스탈을 채집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편집 완료]
저도 그랬으면 좋겠군요 가렐스
안개가 짙어졌네.
...
분위기도 영...
안녕?

인부들은 기계처럼 서로 대화도 없이 크리스탈만 채집하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뭔가 이상해...
안녕?
안녕하세요..?
...
안녕?
가까이 가봐야 할까요?
안녕?
두목이 안녕로봇이 되어버렸는걸.
안녕?
!
뭐, 뭐야 너희들!
안녕하십니까
여 여긴 어떻게 올라탄 거야!
드디어 이쪽을 봐주는구나
나지마가 키타에게 총을 겨눕니다!
두목이 제법 요망한걸.

나지마가 피스톨을 꺼내 여러분을 겨누고 있습니다!
히익
쏘 쏜다! 쏜다!!!
잠..잠깐만요!!!

그의 손이 떨리고 있습니다
진정하세요. 우린 해적이 아닙니다
쏘지 마십시요 저희는 다고시안 듀얼단입니다
해, 해적?
(앞을 허둥지둥 막으면서) 우리는 글렌이라는 사람을 찾으러 왔어요오오옷
해, 해적 놈이야! 해적!
진정하고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나지마가 스콧을 겨눕니다!
뭐, 뭐라고...
헉.. 헉...
喝!!!!!!!!!!
!!!!
까, 깜짝이야...
으악 깜짝이야
그래도 정신을 차린 모양인데?
사람 말은 듣고 생각해주십시요
나지마가 가렐스의 갈! 로... 제정신을 차립니다!

그의 눈에 간신히 이성이 돌아온게 느껴집니다
가렐스의 호통에 치유력이 있나봐
그것이 팔라딘이니까요
후.. 후우... 모, 모험가들이었군.
분명 괴물로 보였는데...
뒤틀린...
다고시안 듀얼단이라고 합니다
미, 미안하네...
잠시 술을 마십니다...
뒤틀린 괴물이라고요?
이곳... 이곳은 이상해. 환영도 보이고.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으니까, 괜찮습니다
직접적으로 크리스탈을 캐지 않는 이 사람이 이 정도면...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느낌도 들 때가 있어...
인부들은 대체 어떤 상태라는거야?

주변을 둘러보면

인부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마치 꼭두각시가 된 것처럼 보여
상태가 심각해요... 기계처럼 광질만 하고계세요....
일해야 해... 일해야 해...
일은 즐거워.. 일은 즐거워.. 일..
저런...
헛!
그, 그래서..
아까 양식장에서 나온 소리랑 비슷한걸?
여긴 왜 온거지?
우리는 공녀님의 의뢰로 글렌이라는 사람을 찾고 실종 사건을 조사하려고 하는데?
...
나지마는 실종 사건이라는 말을 듣자 조용히 얼굴을 아래로 숙입니다.
글렌은 선실 안에 있어.
이곳 분위기가 너무 이상해
자세한 건 그랑 이야기 해.
이동할까요..?
그럼, 선실로 가볼까...

잠시만요
글렌은 좀 정신이 멀쩡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러분이 얘기하는동안
흐흐흐... 히히... 나는 괜찮아.. 나는 괜찮아...

선실의 문이 열립니다
....
(엑덜덜덜)
나지마? 여기엔 쓸만한 물건이 없습니다만..
선실에서 나오신거라면....
혹시 글렌님이신가요?
안녕? 당신이 글렌?
안녕.
글렌이 안경 너머로 여러분을 자세히 바라봅니다..
페메토스님의 점괘에 오늘 새로운 만남이 있을 거라 했습니다.
정말 그대로군요.
네, 제가 글렌입니다.
신의 점괘라면 신빙성이 있겠죠
안녕하세요 글렌
저희는 다고시안 듀얼단 이라고 해요!
모험가 분들..?
공녀님의 부탁을 받고 여기까지 왔답니다
햄풀리경!
약간 미심쩍긴 해...
예!
어서 꺼내주세요!
여기 있다네!
자 여기 공녀님이 주셨어요!
이걸 보여주면 다 아실거라면서요 [편집 완료]
글렌은 여러분을 미심쩍은 듯한 시선으로 바라보다가...
공녀가 준 징표를 보고 기쁜 얼굴로 변합니다.
공녀님께서 드디어 도움이 될 분들을 보내주셨군요.
몇 주 째 혼자서 여기의 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여기 채집장 근처는 영 느낌이 안 좋은데, 별 일 없어?
아무래도 저희 모두 질문이 많을것 같군요
이곳의 분위기는 너무 무서워요...
자, 자.. 질문이 많은 건 이해하겠지만...
두목이 잘 물어봐주겠지.
잠시 선실로 와주시겠습니까? 사람들의 이목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하죠.
그럴까요?
(끄덕)
드가자~

글렌이 선실로 들어가려다

잠시 눈치를 본뒤에

여러분을 갑판 외진곳으로 데려갑니다
오잉? 어디가세요?
죄송합니다. 이 배에는 제 아군이 없어서...
사람들을 최대한 피해야합니다. 뭐, 보다시피 다들 제정신이 아니지만..
그렇긴 해.
그럼 일단... 정식으로 제 소개를 해야겠군요.
저는 채집장의 총 관리감독자...
라는 건 겉으로의 직책입니다.
역시..!
실은 저는..
당신은...?
친애하는 대공님... 아버지의 사생아라고나 할까요.
?
오잉?
사..생아 라고요?
(작게) 저기 키타.. 사생아가 혹시 뭘까요..?
팥을 심은 곳에서 콩이 나는 게 사생아래
오묘한 비유네요 키타
큰일인건 확실하네요
저와 대공님의 아버지는 동일인물입니다. 어머니가 다를 뿐...
저는, 대공님의 배려로 권력 싸움을 피할 수 있었지요.
대공과 배다른 형제라는거네.
잠깐만 그러면 공녀님이랑 같은 세대야 대공님이랑 같은 세대야?
같은 세대입니다.
공녀님도 대공님과 같은 세대일지도요 [편집 완료]
이상해요
...?
가화만사성 콘이 떠올라버려
어쨌든, 저는 대공님을 위해 무언가 보답을 하고 싶었습니다.
현 대공의 배다른 형제라는거잖아.
(대충 네모와 동그라미가 선으로 이어져 있는 콘)
파틸라흐만 다르고시아나 알 이맘 대공님의 사생아라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공녀님과 같은 세대라는 뜻이겠군요
어...
아닐걸.
머리가 터질거같아요
완벽?히 이해했어!
대공과 형제인데 어머니가 다르다는 말이야.
아아...
아뇨, 파틸라흐만 대공님의 아버님의... 다른 자식입니다.
이해했습니다.

이전 대공님의 다른 자식입니다
그러면, 술레이만이 폐위했다는 그 선대 대공?
둘다 선대 대공의 자식이라는 거지.

대신 전 대공이 굉장히 늦은 나이에 가진 아이라
네, 그런 일도 있었지요...

현 대공과 굉장히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완벽히 이해했어!
부가적인 설명이 있으니 더 확실히 이해되네요
잠깐 가화만사성 이슈가 있을뻔 했지 뭐야
귀족들이 가화만사성 이슈를 흔히 일으키곤 해.
귀족들은 항상 혼란을 몰고다니죠

그러면 글렌의 설명을 계속 들어보도록 할까요?
아니, 대부분요
죄송합니다. 복잡한 가족 사정을 그만...
귀족은 역시 어려운 자리군요
일단 이야기를 계속 듣자구.
계속 듣도록 하죠...
어쨌든, 대공님의 배려 덕에 이곳의 관리감독자가 되었습니다만...
제가 얼마나 권력이 없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호수의 룰은 다르고시아나와는 다르게 돌아가고 있다고 들었어.
지금 호수에는 대규모 실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자들 대부분이 호수 깊은 곳 수정 동굴에서 일하고 있었죠.
그 수정 동굴! 그곳의 동굴 조사를 하고 싶었지만 다른 조합장들의 방해로 지금까지 접근조차 못했습니다.
저런
지금까지는요.
하지만 공녀님의 조력이 있으니...
조금 희망이 보이는군요.
우리 다듀단이 멋지게 해결해보자구.
조합장 셋을 어떻게 해야 하나봐!
지금 실종 사태는 이대로 두면 돌이킬 수 없어질 겁니다.
다듀!
"피드먼"이라는 자가 실종됐다던 크리스탈 수정 동굴.. 이곳이 문제의 근원지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이 동굴 조사를 함께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도와주는건 어렵지 않지... 우리가 하려고 온 일이니까.
역시 크리스탈 수정 동굴이군요
바로 그 부분입니다!
그게 문제에요...
그 들어가는 것 부터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뭔가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여윽쉬 "뺑뺑이"를 돌아야 할 시간인 것 같아
조합장을 설득하거나...
지금 이 곳엔 세 명의 조합장이 있습니다.
수정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선, 세 명의 조합장이 가진 열쇠가 필요합니다.
쉽지 않겠네요..
으음.
아르웨다는 그렇다 치고...
"크리스탈 화물 운송 조합장인 아르웨다".
아르웨다?
"크리스탈 수중 채취자 조합장인 에글론".
아르웨다는 방금 만나고 온 사람이죠 [편집 완료]
그리고.. 이 사람이 제일 문제인데.
"크리스탈 광산 조합장인 알 엘리아킴 백작"
..솔직히, 지금까지 조사를 하면서 이 자가 절 죽이지 않은 게 다행스러울 정도입니다.
어딜 가나 귀족과 이교도가 문제네.
킴 엘리아...
문제에 둘 중 하나를 집어넣으면 대부분은 맞거든.
귀족이 뭐길래 이런짓을...
그들 스스로도 잘 모를걸요 [편집 완료]
이야기가 길어졌군요.
여러분, 부탁입니다.
이 실종사건... 무언가가 있습니다.
저와 함께 다니면서 조합장들로부터 열쇠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완벽하군.
좋아요 글렌님!
좋아, 그런데...
글렌... 스스로의 신원을 우리에게 보장할 증거 같은 건 있어?
증거라... 이거면 되겠군요.
음... 중대사항이긴 해요
공녀가 여러분에게 준 펜던트와...
동일한 펜던트를 보여줍니다!
오호.
이정도면 믿어도 괜찮겠죠
흥미롭군요
사실, 키타는 봐도 몰라. 그러니까 그냥 믿을게
만약 공녀님이 우리에 앞서 누군가를 보냈고, 그가 죽임당했으며, 그 팬던트를...
복잡한 이야기는 치우죠
깨물어 봐도 문제없겠죠?
물론이죠.
그건 금을 판별할 때 쓰는 방법이잖아.
팬던트 만큼은 진짜 같습니다
그런가..?
그러면...
로딩 중...
여러분, 우선 조합장 아르웨다에게 가 볼까요. 충분히 준비를 한 후에 말입니다.

자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이제부터 글렌을 도와 조합장들의 열쇠를 모두 얻어야 할거 같습니다.
충분히 준비?
준비 완료!
그 충분한 준비란, 예를 들면?
일주일의 준비...

이제 다고시안 듀얼단 앞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글렌님 저는 테론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앗 아앗

새로운 이야기와 크리스탈 호수에서의 퀘스트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그러니 어서 아르웨다에게

그 내용을 다음주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키타의 접속이 끊기려고 해...!
엑끼야아아앗
[로그오프]
시간의 흐름이 느려지기 시작한다...

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음 토요일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오티알
모두들 안녕~

3레벨과 더 많은 아이템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와!
안농농어

그럼 토요일에 만나요 안녕~~~
안뇽~
수고하셨습니다
3레벨?3레벨?3레벨?3레벨?3레벨?
분 쇄 ?

모두 안녕~